추락한 대만 항공기 수색…43명 사망·실종 입력2015.02.05 21:05 수정2015.02.06 04:00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만의 구급대원들이 5일 푸싱항공 여객기에서 나온 짐을 분류해 정리하고 있다. 전날 오전 타이베이 쑹산공항에서 진먼을 향해 출발했던 이 항공기는 갑작스러운 고장으로 인근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기장과 부기장을 포함한 3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했으며 12명은 실종 상태다.타이베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대만 야당 주석 "中 초청 감사…양안 협력 촉진 기대" [신화통신]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잘하고 있어…조기 합의될 것"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면서 조기 합의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미국이 제시한 요구 조건 상당수를 이란이 받아들였다고 주장한 데 이어 이란이 대형 유조선 20척의 호르무... 3 美 지상군 7,000명 투입 임박?...전 세계 패닉 빠뜨릴 '지상전' 타깃은? [HK영상] 미국과 이스라엘-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한 달째 이어지는 가운데, 양측의 발언들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 이란이 미국의 지상 작전 가능성을 일축하며 "미군 지휘관과 병사들은 페르시아만 상어 떼의 먹잇감이 될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