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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사우디 前국왕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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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사우디 前국왕 조문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전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조문을 위해 27일(현지시간) 수도 리야드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왼쪽)가 살만 사우디 국왕과 나란히 서 있다. ‘히잡(무슬림 여성이 머리에 쓰는 스카프)’을 쓰지 않은 미셸 여사의 복장에 대해 이슬람 문화를 무시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일었다.

    리야드신화연합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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