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YJ 김재중, 생일 인증샷...달콤 눈빛으로 `여심 자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YJ 김재중, 생일 인증샷...달콤 눈빛으로 `여심 자극`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의 생일 인증샷이 공개돼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김재중이 26일 JYJ 공식 페이스북에 생일맞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김재중의 생일을 축하하는 전세계 팬들의 메시지부터 26일 팬미팅에 대한 기대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케이크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달콤한 눈빛과 ‘비주얼 쇼크’다운 김재중의 모습에 팬들은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재중의 생일 인증샷을 접한 팬들은 “김재중, 생일 완전 축하해요!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오늘 생일 팬들이랑 함께하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생일 만들어 줄게요”, “김재중과의 완벽한 아이컨택, 이미 심쿵!”, “생일 인증샷마저 비주얼 올킬! 어서 빨리 8시가 되었으면”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재중은 26일 저녁 8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5 KIM JAE JOONG J-PARTY IN SEOUL’ 팬미팅을 개최한다.(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큰 가슴이 고민인 `아찔 D컵`진짜사나이 강예원vs`청순D컵` 남상미 결혼
    ㆍ`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한예슬+차유람 닮은꼴?…비키니 자태보니 "닮았네"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크림빵 뺑소니, 만삭 아내 위해 빵 사오다가…"케이크 못사줘서 미안해"
    ㆍ야노시호, 추성훈과 동반 누드 사진 공개이어 졸업사진까지 "완벽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2월 근원 CPI 5년래 최저…3월 '폭풍전의 고요' [상보]

      이란과의 전쟁전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는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기 시작했던 나타났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이전 데이터의 집계치로, 4월에 발표될 3월의 소비자물가는 전쟁의 여파로 악화된 인플레이션을 보여줄 것이라는 우려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2월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해온 것과 일치했다. 모든 품목을 포함하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계절 조정후 월간으로 0.3%, 연 2.4% 상승했고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 지수를 제외한 핵심 CPI는 월간 0.2% 올랐고, 연간 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근원 인플레이션이 연 2.5%를 기록한 것은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핵심 소비자물가가 안정된 것은 지난 연말부터 중고차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고 소비자물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가 1월에 이어 2월에도 0.2% 상승에 그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안심하기엔 이르다. 2월 소비자 물가 자료는 이란 전쟁의 여파가 반영되기 전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한 것이 2월 28일이다. 따라서 2월까지는 유가 상승 압력이 거의 반영이 안된 것으로 생각될 수 있다. 다만 미국 정부가 걸프만을 향해 함대를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힌 시점부터 유가는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실제로 국제 유가가 하락했던 1월에 한 달새 1.5% 하락한 에너지 지수는 2월 들어 0.6% 상승으로 돌아섰다. 특히 연료유는 2월 한달에 이미 11%가 올랐다. 3월부터는 휘발유의 급등세와 항공료 상승, 또

    2. 2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0.2% 상승한 연율 2.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것과 일치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3. 3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유제품 시장의 가격 안정을 뒷받침하는 데 앞장서야 할 알뜰주유소에서 단기간 급격히 판매가격을 인상한 사례가 일부 발생해 국민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끼쳐드렸다. 공사 사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손 사장은 중동 전쟁 이후 국제유가 상승과 생활물가 부담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해 알뜰주유소 공급가를 추가 인하해 일반 주유소보다 리터(L)당 60원 이상 저렴하게 공급해 왔지만, 일부 자영 알뜰주유소에서 일탈 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앞서 경기 광주시 한 알뜰주유소는 지난 5일 경유 가격을 전날보다 606원 올려 전국 인상 폭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주유소는 중동 전쟁 이후 닷새 동안 리터당 약 850원을 인상해 전국 최고 상승 폭을 기록했다. 기름값 상승으로 국민 부담을 완화해야 할 알뜰주유소가 기습적으로 폭리를 취하려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석유공사는 "일일 가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해당 사실을 곧바로 인지하고 계도 조치했다"라며 "현재 해당 주유소는 다시 604원을 인하해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석유공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우선 정당한 사유 없이 고가 판매할 경우 즉시 계약을 해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 계약이 해지된 주유소는 알뜰주유소 사업에 다시 참여하지 못하도록 영구 재진입 제한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