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아, 밀착 원피스에 드러난 콜라병 몸매…'압도적인 섹시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10

    현아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압도적인 섹시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아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현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우윳빛 피부에 새빨간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여성 아이돌 중 섹시미 압도적이다", "현아, 걷기만 해도 섹시하네", "현아,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故 안성기 떠난 후 이정재 왔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 선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최근 이사회를 열어 안성기 초대 이사장 타계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하고, 동시에 신임 이사로 이정재 배우를 영입, 선임했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4일 이같이 밝히며...

    2. 2

      박봄, 또 이민호 언급…"많이 보고 싶어요"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다시 한번 소환했다. 박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며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

    3. 3

      엄현경 눈물 폭발, '기쁜 우리 좋은 날' 갈등 최고조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가족 갈등 속에서 쌓아온 감정을 터뜨린다.24일,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20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