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체 일부가 될까?"…구글 회장 "인터넷 사라질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은 `동적인 존재’가 된다" (사진=SBS)







    "신체 일부가 될까?"…구글 회장 "인터넷 사라질 것"



    덧글 반응은? "한 마디로 인터넷이 인간의 신체 일부가 된다는 뜻? 그래서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 같다."



    구글 에릭 슈미트 회장(59)이 "인터넷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릭 슈미트 회장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서 인터넷 미래에 관한 질문에 “간단하게 답변하겠다. 인터넷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에 대해 슈미트 회장은 “현재의 인터넷은 일상적인 물체가 됐다. 또 서비스의 일부가 되면서 마치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덧붙여 슈미트 회장은 “수많은 IP 주소와 기기, 센서 등이 당신과 상호작용을 하면서도 감지조차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 접속은 당신 존재의 일부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사람이 방에 들어가면 방에 있는 모든 물건이 인간과 상호작용해 승인을 받아 작동하는 ‘동적인 존재’가 된다”고 예측했다.



    인터넷 사라질 것 인터넷 사라질 것 인터넷 사라질 것 인터넷 사라질 것 인터넷 사라질 것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역대급 동안 외모…`도대체 몇살이야?`
    ㆍ클라라, "레깅스 시구는 대타였다" 이후 몸값 10배 상승
    ㆍ총 당첨금 668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우결 남궁민 홍진영, `입맞춤+스킨십` 가상? 리얼?...`이제 즐긴다`
    ㆍ정몽구 현대차 회장, 중국 부총리와 車산업 협력 논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효성그룹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