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현장검증, 뻔뻔한 태도에 주민들 "사형시켜라" 격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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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현장검증
김상훈 현장검증에서 보인 악마의 미소에 지켜보던 주민들이 흥분했다.
19일 안산 인질 피의자 김상훈(46)에 대한 현장검증이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주택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상훈이 등장하자 큰 아들이 "우리 엄마를 괴롭히고 싶었냐"고 울부짖었다. 이에 김상훈은 조롱하듯 웃어보이다가 "네 엄마 데려와"라고 소리쳐 현장에 있던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그 모습에 주민들은 "죽일놈" "사형시켜라"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고 김 씨는 범행현장으로 잽싸게 들어갔다. 김씨의 모습은 영장실질심사 때와 마찬가지로 검은색 점퍼에 검은색 청바지 차림이었다.
김상훈 현장검증에 누리꾼들은 "김상훈 현장검증, 뻔뻔하다" "김상훈 현장검증, 진짜 악마인듯" "김상훈 현장검증, 무섭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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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에 주민들은 "죽일놈" "사형시켜라"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고 김 씨는 범행현장으로 잽싸게 들어갔다. 김씨의 모습은 영장실질심사 때와 마찬가지로 검은색 점퍼에 검은색 청바지 차림이었다.
김상훈 현장검증에 누리꾼들은 "김상훈 현장검증, 뻔뻔하다" "김상훈 현장검증, 진짜 악마인듯" "김상훈 현장검증, 무섭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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