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벤처기업 상장 활성화…VC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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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오늘(19일) 오후 벤처금융 대표 초청 간담회를 열고 비상장기업들의 코스닥과 코넥스 상장에 모험자본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벤처금융 투자기업의 자본시장 활용을 확대하고, 업계 의견을 통한 벤처산업 성장을 돕기 위한 자리로,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약 30여개사 VC 대표들이 참여했습니다.
국내 벤처기업은 지난해 기준 약 3만개, 벤처 투자금액은 1조 4천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업공개에 나선 벤처기업도 31곳으로 전체 IPO 기업 중의 72%에 달했습니다.
특히 IPO를 통한 벤처투자자금 회수 비중은 지난해 22.4%로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창업 초기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기 위한 코넥스 출범 이후 상장 기업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71개사 코넥스에 상장해 이 가운데 6곳이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벤처생태계 순환구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모험자본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면서 성장성 있는 벤처기업의 상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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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벤처금융 투자기업의 자본시장 활용을 확대하고, 업계 의견을 통한 벤처산업 성장을 돕기 위한 자리로, 한국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약 30여개사 VC 대표들이 참여했습니다.
국내 벤처기업은 지난해 기준 약 3만개, 벤처 투자금액은 1조 4천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업공개에 나선 벤처기업도 31곳으로 전체 IPO 기업 중의 72%에 달했습니다.
특히 IPO를 통한 벤처투자자금 회수 비중은 지난해 22.4%로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창업 초기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기 위한 코넥스 출범 이후 상장 기업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71개사 코넥스에 상장해 이 가운데 6곳이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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