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LG디스플레이, 외국인 '러브콜'에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디스플레이가 외국계 증권사의 '러브콜'에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5일 오전 9시16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50원(0.14%) 오른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69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CS증권, 모건스탠리 등이 매수 상위에 진입해 있다.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어규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한 7조6717억원, 영업이익은 31.1% 늘어난 621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면서 “4년래 최대 분기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해 보인다”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