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윤선-송일국-정승연 판사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입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윤선-송일국-정승연 판사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입열다







    임윤선 변호사와 정승연 판사가 송일국 매니저 임금 해명 논란에 입을 열었다.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사과`





    임윤선 변호사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최초유포자로서, 다소 길지만 이 일의 선후 관계를 말할 수밖에 없겠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임윤선 변호사는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대해 "그간 삼둥이 소식이 뉴스로 나올 때마다 댓글로 `과거 송일국씨가 매니저를 국회 보좌관으로 거짓등록해서 세금으로 월급을 준 사실이 있다`라는 내용이 유포되는 것을 종종 봤다. 저는 정승연씨의 친구로서,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게다가 이미 몇 해 전 해명된 사실이었다"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에 관여한 이유를 밝혔다.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이어 임윤선 변호사는 "친구가 당하고 있던 허위사실유포에 화가 나 있던 차에 언니의 그 글을 보고 공유하겠다고 했고, 공유가 안 되기에 언니의 글만 캡처해서 올렸다"며 "자식까지 싸잡아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들에게 사실을 알려주고 싶은 맘이었다. 그때는 언니도 저도 워낙 화가 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말투가 그리 문제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 했다"고 덧붙였다.



    또 "퍼뜨린 내용이 허위사실인 것으로 밝혀지자, 공격의 대상을 언니 말투로 싹 바꾸신 분들에게 묻고 싶다"며 "맞은 사람은 아프다고 화도 내서는 안 되는 건가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언니는 제가 아는 한 가장 원리원칙에 철저한 판사"라며 "흥분한 상태에서 친구들에게 쓴 격한 표현 하나로 사람을 매도하지 않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정승연 판사 또한 입장을 밝혔다. 정승연 판사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의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상처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승연 판사는 “공직자로서 사적인 감정을 앞세우는 우를 범했다”며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고 공직자로서 본연의 지위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앞서 정승연 판사는 SNS에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에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그 글에서 몇 가지 말투를 문제삼았고 논란이 확산됐다.



    정승연 판사의 남편 송일국도 논란의 불씨를 진화하기 위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송일국은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며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사진=정승연 판사 사과 SNS/ 한경DB/방송 화면 캡처 )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과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장소윤기자 jsyoonbe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이지애 `풍만볼륨` vs 이다희 `반전볼륨` 후끈~
    ㆍ`그것이 알고싶다` 백화점 모녀 사건 목격자 "경련날 듯 울더라… 걷지도 못해" 증언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정승연 해명 글 공개한 임윤선 누구? `미모+지성` 상금 3억 기부 `깜짝`
    ㆍ이다희-강예원-안영미 19금 노출 화보 공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 대박이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해외직구 유아용 세발자전거 일부 제품 '부적합'…유해물질 최대 115배

      유모차 대용으로도 쓰이는 유아용 세발자전거(삼륜차) 가운데 일부 해외직구·구매대행 제품이 국내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유통 차단,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했다.12일 한국소비자원은 아마존·알리익스프레스 등을 통해 해외직구, 네이버·롯데온 등을 통한 구매대행으로 판매되는 유아용 삼륜차 8종의 유해물질, 넘어짐, 프레임 등 시험·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소비자원에 따르면 8개 제품 가운데 'QIYOU 휴대용 접이식 분리형 휠 유모차'(알리익스프레스 직구), 'XINGHAI 스타 아이 어린이 삼륜차'(롯데온 더원셀렉트 구매대행) 등 2개 제품의 손잡이와 벨에서 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국내 안전기준 기준치 대비 최대 115배 초과 검출됐다.또 'QIYOU 휴대용 접이식 분리형 휠 유모차'와 'Besrey Toddler Tricycle with Bell'(이베이 직구), 'FavorBaby 어린이용 세발자전거'(네이버 써니스토어 구매대행) 등 3개 제품은 15도 이하에서 넘어지지 않아야 하는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원이 확인한 구매대행 4개 제품 모두 안전확인 신고(KC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소비자원은 판매업체와 구매대행 업체에 평가 결과를 알리고, 유통 차단,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했다. 현재 이들 제품은 판매페이지 등이 삭제된 상태다.소비자원은 유아용 삼륜차 사용 시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이제 두쫀쿠 안 먹어요'…품절 대란난 새로운 디저트 정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잦아든 가운데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유행이 확산되면서 핵심 재료인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디저트로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 만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이마트에 따르면 버터떡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초부터 이달 10일까지 찹쌀가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타피오카 전분 판매량도 37.5% 늘었다.배달앱에서도 ‘버터떡’이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사례도 나타났다.버터떡 유행이 확산하면서 기존 두쫀쿠 대신 버터떡을 판매하는 카페도 늘어나는 분위기다. 두쫀쿠의 주요 재료인 피스타치오나 카다이프보다 재료 수급이 쉽고 조리 방법도 간단해 판매에 나서는 매장이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일부 매장에서는 수요가 몰리자 구매 수량을 제한하고 있다. 두쫀쿠 유행 당시 일부 매장에서 판매 수량을 제한했던 상황과 비슷하다는 평가다.다만 재료 가격 상승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두쫀쿠 열풍 당시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가격이 급등했던 것처럼 버터떡 재료 가격도 오를 수 있다는 지적이다.실제로 일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찹쌀가루 가격을 소폭 인상한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평소 찹쌀가루는 100g당 1000원 수준이었는데 최근에는 500g에 1만5000원 넘게 판매하는 업체들도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온라인 자영업자 커뮤

    3. 3

      해태제과, 비스킷 2종 가격 인하…"물가 안정 동참"

      해태제과는 비스킷 제품 2종의 가격을 내린다고 12일 밝혔다.최근 밀가루와 설탕 업체들이 원재료 가격을 낮춘 이후 제과업계에서 제품 가격 인하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해태제과에 따르면 '계란과자 베베핀'은 1900원에서 1800원으로 기존 대비 100원 인하한다. '롤리폴리'도 1800원에서 1700원으로 내리고 '롤리폴리' 대용량 제품도 5000원에서 4800원으로 가격을 낮춘다.회사는 기존 공급된 재고가 소진되는 대로 인하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 등으로 비용 부담이 지속돼 경영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고객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