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신년인사회…이기권 "노사 동심동덕 자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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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대표인사 300여명이 참석하는 2015년 노사정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
고용노동부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김영배 한국경총 회장 직무대행,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권동성 의원 등 노사정 대표와 관련 단체, 학계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이같은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서 이 장관은 "일자리의 온기가 국민에게 더 넓고 고르게 퍼지도록 금년 한해도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에 두고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노사정이 합의한 노동시장 구조개선의 원칙과 방향에 따라 합리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현재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구직자와 미래세대의 일자리를 아우르는 새로운 고용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사정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노사가 동심동덕의 마음으로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위해 양보·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사정의 화합을 다지는 `떡컷팅`과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새해 영상메시지` 방영 행사도 함께 열렸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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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이 장관은 "일자리의 온기가 국민에게 더 넓고 고르게 퍼지도록 금년 한해도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에 두고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노사정이 합의한 노동시장 구조개선의 원칙과 방향에 따라 합리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로 현재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구직자와 미래세대의 일자리를 아우르는 새로운 고용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사정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노사가 동심동덕의 마음으로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위해 양보·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사정의 화합을 다지는 `떡컷팅`과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새해 영상메시지` 방영 행사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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