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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내 난동' 바비킴, 과거 부친 발언 화제 "술 줄여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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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비킴 기내난동 /한경DB
    바비킴 기내난동 /한경DB
    바비킴 기내 난동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가운데 과거 부친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녹화가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바비킴과 MBC 관현악단의 트럼펫 연주자였던 아버지 김영근 씨가 함께 무대에 섰다.

    이날 바비킴의 아버지는 "바비킴의 술을 줄여주고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원하는 며느리 상을 밝혔다.

    한편 9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바비킴이 7일 인천에서 출발한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 고성을 지르고 난동을 부렸다. 또 이 과정에서 여자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도 의심되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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