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114, `알아두면 돈 되는 부동산 투자 전략 114가지` 발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동산114가 전환기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상품별 투자 전략을 담은 책 `알아두면 돈 되는 부동산 투자 전략 114가지`를 1월 5일 발간했다.



    부동산114는 부동산 시장의 차별화가 가속화하고 투자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균형 잡힌 관점과 합리적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파트와 재건축, 재개발, 상가, 단독주택, 수익형 틈새 상품, 오피스 빌딩, 부동산 펀드 등 부동산 상품별로 트렌드와 투자전략, 투자 시 체크포인트를 현장감 있게 다뤘다는 설명이다.



    한편, 부동산114 리서치센터는 부동산 현장에서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전문가적 식견을 바탕으로 풀어낸 부동산 지침서를 발간해 제공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혜진 이현이, 180도 다른 식단공개 `화제`...정석 vs 라면 3개
    ㆍ헬로비너스`위글위글` vs EXID`위아래` 섹시걸그룹 끝판왕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박서준-백진희 또 열애설 `부인` 커플패딩과 커플링은 뭐지?
    ㆍ`로맨틱 이병헌` 이민정은 자필편지vs이지연은 sns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동 컨테이너 운임 72% 폭등

      11일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489.19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11.71% 올랐다. 지난달 13일 저점(1251.46)을 찍은 뒤 가파르게 반등했다.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이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2287달러로 일주일 새 72.3% 뛰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물류가 막혀 가격이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라현진 기자

    2. 2

      "참치 캔 노하우로 美 빅테크 공략"…동원시스템즈, 북미 ESS 공장 세운다

      동원시스템즈가 올해 북미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박 공장을 신설한다. 인공지능(AI) 전력 수요로 급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을 선점하고, 철강·알루미늄 관세 등 미국 무역 장벽을 돌파한다는 취지다. 양극박은 전자의 원활한 이동을 돕기 위해 배터리 내부에 장착하는 알루미늄판이다.정용욱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 사업부문 대표(사진)는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현장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올해 북미 ESS 배터리용 양극박 공장과 전기차 배터리 캔 생산라인 건설에 착수할 계획"이라며 "공장 부지를 선정하는 막바지 단계로, 주요 글로벌 배터리셀 업체와 현지 공급 물량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동원시스템즈는 동원참치 캔 등 포장재를 제조하는 회사다. 2014년 알루미늄박 전문 기업 대한은박지 인수를 계기로 배터리 양극박을 비롯한 소재 사업에 뛰어들었다. 알루미늄 파우치 등 식품 포장에 사용되는 소재를 얇고 균일하게 가공하는 기술을 배터리 소재에 접목한 것이다. 작년 전체 매출은 1조3729억원으로. 이 중 약 15%가 2차전지 사업 부문에서 발생했다.동원시스템즈는 2021년 원통형 배터리 캔 제조사인 엠케이씨(MKC)를 150억원에 인수한 데 이어 2022년 700억원을 들여 충남 아산 배터리 캔 공장을 증설했다. 작년부터는 아산 사업장에 코팅양극박(PCAF) 생산라인 2개를 도입해 양산을 앞두고 있다. 정 대표는 "북미 생산공장은 동원시스템즈의 역대 배터리 사업 투자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북미에 들어서는 공장은 ESS 배터리용 코팅양극박 생산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알루미늄박에 카본 기초재(프라이머)를 코팅해

    3. 3

      석유 최고가격제 임박…도매 상한에 소매 가격 유도 검토

      정부가 이번 주 시행을 예고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정유사 공급가격(도매가)에 상한선을 두는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유력시된다. 주유소 판매가격을 직접 통제하기보다는 알뜰주유소와 정유사 직영 주유소 등을 활용해 시장 전반에 가격 인하 압력을 유도하는 방안도 정부 내에서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도가 시행될 경우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약 30년 만에 정부가 기름값에 직접 개입하는 사례가 된다. 알뜰·직영 통해 '가격 인하 압력' 유도하나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정유사가 주유소와 대리점에 공급하는 도매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시아 석유제품 거래의 기준 지표로 국내 가격 산정에도 참고되는 싱가포르 현물시장 가격(MOPS)에 최소한의 정제마진을 더해 상한선을 정하는 방식이다.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도매가격 상승 폭을 제한해 기름값 급등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주유소 판매가격은 정부가 직접 통제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국 주유소가 1만 곳이 넘고 임대료·물류비·인건비 등 비용 구조도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전체 주유소 가운데 정유사 상표 주유소가 약 87%, 알뜰주유소가 약 12%, 무상표 주유소가 약 1% 수준이다. 정유사 상표 주유소 중에서도 직영은 10% 안팎에 불과하고 대부분 개인 사업자가 운영한다.이에 알뜰주유소나 정유사 직영 주유소 등 가격 조정이 가능한 채널을 활용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시장 전반에 가격 인하 압력을 유도하는 방식도 정부 내에서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소비자들이 저렴한 주유소로 이동하면서 다른 민영 주유소에도 가격 인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