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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재 임세령 포르쉐 데이트 어떤 차?··임세령 스펙도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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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재 임세령 열애`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이 2015년 1호 커플이 됐다.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 임세령 씨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재-임세령 열애 사실을 보도한 온라인매체 디스패치는 임세령이 이정재와 만남을 가질 때는 세컨드카인 `포르쉐 911 카레라`를 타고 다녔다고 전했다.



    이정재 임세령이 데이트를 즐긴 포르쉐 911 카레라는 2013년 독일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베스트 카`로 선정된 차종으로, 1억 5000만원 안팎의 가격을 자랑하는 고급 차량이다.



    이정재 측은 "이정재 스스로는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을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 씨의 경우에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라며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다"라고 강조했다.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인 임세령은 현재 대상그룹 마케팅 담당 상무로 재직 중이다. 임세령은 연세대에서 경영학,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이정재는 현재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을 촬영 중이다. (▲사진=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대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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