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대표 이찬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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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 신임 사장은 이론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에너지 전문가로,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보성고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나온 이 신임 사장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키데코와 관계사인 삼탄 대표이사를 지낸 뒤 올 1월부터 고문을 맡아왔다. 전임 신만중 사장은 고문으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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