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럭셔리 힐링 리조트 리솜포레스트, 특별회원 마감임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상에 없던 33가지의 쉼을 테마로 국내 최초 원시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 리솜포레스트의 특별회원 모집이 마감을 앞두고 있다.



    리솜포레스트는 수백 년 동안 잘 보존 되어 있는 원시림 속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 카멜레온 같이 다양한 변신으로 독특한 풍광을 자랑한다. 인공 조경으로는 느낄 수 없는 자연 그대로의 숲 속 힐링과 럭셔리한 스파힐링을 호젓하게 누릴 수 있는 프라이빗 힐링리조트 리솜포레스트는 리조트가 위치한 입지 및 건축물, 부대시설,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등이 기존 리조트들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어 새로운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발고도 450m~690m에 위치한 리솜포레스트는 리조트 내 녹지면적이 80%를 차지하고 있고 한 풍수지리가는 이 곳의 입지를 금계포란형의 명당 중 명당으로 손꼽았다. 용존산소량도 21%에 달해 최적의 힐링리조트로 안성맞춤인 셈이다. 숲 속에 분산배치 된 단독 주택형의 빌라형 객실 200실은 자연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건축 외관 및 인테리어로 마감했고, 소품 하나하나도 자연미를 살려 준비했다.



    특히 해브나인 힐링스파, 별빛 야외공연장, 도예관, 천문대, 리조트 둘레길, 에코힐링코스, 12개의 숲과 정원 등 부대시설의 구성 또한 심신의 휴식에 초점을 맞추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생소한 풍경의 리조트를 만나기는 쉽지 않은 게 현실.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는 연예인, 기업인들을 비롯해 제대로 쉬고 싶어하는 CEO, 전문직 종사자의 선호도가 매우 높아 현재 95%이상 회원 모집이 이루어졌으며 소수의 잔여구좌만 남아있는 상태다.



    리솜포레스트의 인기 부대시설은 복합에너지 스파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해브나인 힐링스파’로 여느 특급 호텔 못지않은 럭셔리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쾌적한 힐링스파를 위해 적정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단순 물놀이 시설과는 다르게 복합적이고 다양한 9가지의 힐링 테마를 도입하여 약 16,500㎡의 규모에 성인용 힐링스파존과 패밀리용 아쿠아플레이존, 노천 포레스트존, GX 힐링존, 찜질스파존을 구분했고 물에너지스파, 사상체질스파, 짐풀, 바데풀, 패밀리스파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스파프로그램과 어뮤즈먼트풀, 유수풀, 슬라이드, 피톤키즈락 등 물놀이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갖추었다. 요가, 명상, 댄스를 통한 무브먼트 힐링과 한겨울에도 인기 있는 숲체험인 에코힐링을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일반 비회원 예약 등이 가능한 동종사들과는 다르게 리솜포레스트는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이 된다. 이는 창사 이래 철저히 지켜내고 있는 회원 권리를 지키기 위한 운영 철학이며 리솜리조트만의 차별화된 가치이기도 하다.



    리솜포레스트 특별회원은 등기를 통하여 법적 재산권으로 평생 소유가 가능한 공유제 또는 입회기간 만료 시 입회금을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회원제로 선택 가입할 수 있고 2구좌 이상 법인회원의 경우는 무기명카드가 발급된다. 또한, 정상 분양가에서 특별할인 및 특별혜택등이 제공된다. 각 평형 별 계약금은 분양가의 약 20%이며 계약금만 불입하면 바로 회원자격이 주어지고 일시불로 납부할 경우 할인가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 특별회원 모집이 리솜포레스트의 회원이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한다.



    리솜포레스트 회원이 되면 안면도 리솜오션캐슬과 덕산의 온천테마파크인 리솜스파캐슬의 모든 객실과 부대시설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국 위해의 회원전용 골프리조트 또한 회원자격이 부여되어 해외 골프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솜리조트 본사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고 이메일 및 우편을 통해 안내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입회 및 분양 상담 문의) 02-3218-7259
    최상섭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슈퍼맨` 송일국, 아내 정승연은? `지혜로운 판사`
    ㆍ"일가족 5명 사망".. 갓길 주차 트럭과 정면충돌 `사고현장 보니 충격`
    ㆍ총 당첨금 656억! 로또 1등 당첨자 리스트 공개 돼..
    ㆍ그것이 알고싶다 故 신해철, 수술 직후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 분노.. 동의받지 않은 수술 시행 `충격`
    ㆍ삼성, 사장단 인사…‘조직 안정’에 무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포인트 오르고 증권거래세율이 0.05%포인트 인상되는 등 세제가 일부 달라진다.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은 배당소득은 종합소득과 분리해 과세된다.10일 세무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모든 기업의 법인세율이 1%포인트 올라 10~25%가 적용된다. 이는 2022년 당시 세율과 같은 수준이다. 일반법인의 경우 과세표준이 2억원 이하면 10%, 2억~200억원은 20%, 200억~3000억원은 22%, 3000억원 초과분은 25%의 세율이 매겨진다. 성실신고 확인 대상 소규모 법인의 경우 200억원 이하 20%, 200억~3000억원 이하는 22%, 3000억원 초과분은 25%다. 증권거래세율은 2023년 수준으로 돌아간다. 올해부터 유가증권·코스닥시장과 장외시장(K-OTC)에서 매매 시 적용되는 증권거래세율은 0.05%포인트 인상된다. 유가증권시장은 기존 0%(농특세 0.15% 포함)에서 0.05%(농특세 0.2%)로, 코스닥·K-OTC시장에서는 0.15%에서 0.2%로 조정된다. 증권거래세는 이익·손실에 상관없이 주식 거래에 매겨지는 세금이다. 증여처럼 무상 이전되는 경우엔 부과되지 않는다.고배당 상장사로부터 받은 배당금에 대한 분리과세도 도입된다. 기존엔 금융소득 2000만원까지는 15.4%(지방세 포함)를 적용해 분리과세하고, 이를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으로 최고 49.5%의 세율이 매겨졌다.또 올해부터는 배당금을 근로·사업·연금·기타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별도 세율로 세금을 부과한다. 배당성향(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율)이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있는 가운데,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정상 아이를 위해서도 고가 제품을 구매하는 부모들이 급증한 것이다.일각에서는 아이의 뇌 발달을 지연시키는 두개골 유합증이 아닌 이상, 불필요한 헬멧 치료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사두증 진단 환자는 2024년 1만100명으로 15년 사이 약 25배 증가했다. 2010년 409명이던 환자는 두상 교정 헬멧과 베개 등이 대중에 알려지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2018년 5585명을 넘겼다. 6년 만인 2024년에는 처음으로 1만명을 돌파했다. 진단 환자의 99%는 5세 미만 영유아다.사두증은 생후 초기 자세의 영향으로 흔히 나타나는 '자세성 사두증'과 신생아의 후두부 봉합선이 조기에 붙는 '두개골 유합에 따른 사두증'으로 나뉜다. 의학적으로 머리 좌우 대각선 길이의 차이가 일정 수준을 넘어갈 때 헬멧 교정 여부를 고려한다. 두개골이 유연한 생후 3~15개월 사이 영유아가 하루 20시간가량 헬멧을 착용해야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문제는 헬멧 치료가 필요할 만큼 심각하지 않은데도 미용 목적으로 교정을 택하는 경우다. 병원 진료 없이 곧바로 민간 교정 센터에서 상담을 받는 사례도 많다. 일부 연예인의 자녀가 헬멧 착용 모습을 공개하면서 온라인 육아 커뮤니티와 SNS에서 관련 게시물이 급증하고 있다.전문가들은 경미한 사두증의 경우엔 대부분 베개 조정, 자세 교정 등으로도 개선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신민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픽서 등 주요 제품을 포함한 8개 품목이 일시 품절 상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일부 인기 제품은 입고와 동시에 소진되며 구매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줌 바이 정샘물'은 다이소가 지난 5일 출시한 전용 브랜드다. 파운데이션·쿠션·픽서 등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1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000~5000원대로 기존 정샘물뷰티 제품 가격대(2만~5만원대)와 비교하면 최대 90% 저렴하다.전문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다이소의 가격 경쟁력이 결합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이소는 유명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히트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다이소에선 토니모리의 서브 브랜드 '본셉'을 출시해 '레티놀', '비타씨' 등 고기능성 제품을 단돈 5000원에 팔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해당 브랜드는 출시 1년여 만에 500만개 이상 판매됐다.LG생활건강이 다이소 전용으로 선보인 '바이 오디-티디'(Bye od-td) 제품은 9개월 만에 1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세컨드 브랜드 '미모 바이 마몽드' 역시 론칭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200만개를 넘어섰다.다이소의 뷰티 상품 수는 초기 100여 종에서 현재 1400여 종으로 확대됐고 입점 브랜드는 140여 개에 달한다. 기초·색조는 물론 헤어, 네일, 뷰티 소품까지 전방위로 라인업이 확장됐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