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광교` 모델하우스 3만8천여명 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판교?위례와 더불어 가장 성공한 2기 신도시로 꼽히는 광교신도시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소식이 전해지자 신규 청약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연말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다.



    올 들어 신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보인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원천호수공원과 인접한 데다가 분양가를 주변 시세 보다 저렴하게 책정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로 브랜드를 바꾼 후 분양된 점도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문을 연 `힐스테이트 광교` 모델하우스에 지난 주말동안 3만8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개관 첫 날인 28일에는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가 문을 여는 2시간 이전부터 수요자들이 몰리며, 우산을 쓴 사람들의 줄이 300m 이상 늘어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한꺼번에 몰린 방문 차량으로 일대 교통이 마비돼 경찰들이 현장 통제를 위해 출동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 주말에는 평일에 모델하우스를 찾지 못했던 맞벌이 부부 등 30~40대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모델하우스 주변에는 이동식 중개업소인 `떳다방`들이 진을 쳤다.



    힐스테이트 광교 장영우 분양소장은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쳐 관심이 높은 줄 알았지만 이 정도로 많은 예비 청약자들이 방문 할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다"며 "호수 조망뿐만 아니라 호수공원 녹지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점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3면발코니 등 특화평면이 어우러져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그것이알고싶다` 간호사 "병원장이 한 일을 알고 있다" 故신해철 수술 중…`경악`
    ㆍ껍질 벗겨 먹으면 안 되는 과채 6가지, 이유가…감자, 사과도? `깜짝`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우결` 송재림 김소은, 스킨십 어디까지?...`아찔한 키스`
    ㆍ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내일 정식 가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최저 보수·예금만큼 안전"…금감원, ETF 마케팅 경쟁에 '경고'

      국내증시 활황에 힘입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규모도 커지며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설명이 미흡한 광고 및 SNS 콘텐츠가 일부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5일 금감원은 E...

    2. 2

      "1000만원짜리 명품 자켓이 12만원"…MZ 홀린 '생로랑맛' [트렌드+]

      “생로랑맛 자켓, 더로우맛 로퍼, 까르띠에 저렴이.”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쇼핑 관련 게시글에서 심심찮게 등장하는 표현이다. 고가의 명품과 비슷한 디자인이나 분위기를 구현하면...

    3. 3

      [속보] 한국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담합 사죄"

      한국제분협회가 국내 제분업계의 밀가루 가격 담합과 관련하여 국민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하고, 이에 따른 책임을 통감하여 이사회 전원이 사퇴한다고 5일 발표했다.협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열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