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연히 만나 나누는 속마음들, 연극 `버스를 놓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극 ‘버스를 놓치다’가 11월 26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작품은 한적한 바닷가 근처 자리 잡은 버스정류장을 배경으로 한다. 버스 정류장은 오랫동안 사람이 지나지 않아 허름한 모습이다. 그러던 어느 날 버스 정류장에 우연히 세 사람이 모인다. 한 사람은 버스를 보고도 타지 않는다. 나머지 두 사람은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에 도착하지만 버스를 놓치고 만다. 세 사람은 지친모습으로 버스 정류장에서 휴식을 취한다. 작품은 버스 정류장에 모인 세 사람이 각자 푸념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공연에는 김영규, 전세기, 임연주, 최미화, 양현석, 박호진, 윤재원, 강소연, 권수진, 장슬기, 박성영, 송의석, 강보면. 이수정, 이인주가 무대에 오른다. 연출은 연극 ‘품바’, ‘말괄량이 길들이기’, 뮤지컬 ‘유령친구’, ‘4번출구’의 장봉태가 맡는다.




    와우스타 박은진기자 wowstar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윤상현 메이비 결혼` 속도위반설 답변이?··화보보니 `봉잡았네`
    ㆍ이하루 `역대급` 3단 애교 무너진 타블로··스태프마저 녹인 특급 애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반말논란` 위너 남태현, 과거 `일진설+강제전학설`까지… `충격`
    ㆍ글로벌 통화전쟁…정부 해법 `골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BTS 효과 3조원?"…명동 매출 2배·호텔 '만실' 행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2. 2

      "매출 547% 뛰었어요"…BTS 광화문 뜨자 편의점 '함박웃음'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3. 3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