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설의 마녀` 하연수, 전인화에게 애원 "우리 아기마저 빼앗기면 나 죽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설의 마녀` 하연수가 전인화에게 간절히 애원했다.



    11월2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서미오(하연수)가 앵란(전인화)을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앵란이 보육원으로 봉사 활동을 나왔다. 보육원에 있던 미오는 갑자기 앵란이 나타나자 당황하며 이불 뒤로 숨었다. 미오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광땡이는 미오를 부르며 "엄마~"하고 달려갔다. 미오는 달려오는 광땡이를 재빠르게 안았다.



    그런데 이 모습을 앵란이 봤다. "저게 누구야"라며 앵란은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앵란은 이불을 확 걷어젖혔고, 거기엔 광땡이를 보듬고 있는 미오가 있었다.



    카페에서 다시 마주앉은 두 사람. 앵란은 "아들이니? 널 많이 닮았더구나"라며 마치 남 이야기 하듯이 광땡이를 거론했다. 서미오는 그 아이, 마씨 집안 핏줄이라며, 앵란의 손자라며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앵란은 무슨 엉뚱한 소리냐며 벌써 각서쓴 걸 잊었냐고 물었다.



    미오는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자신도 출소했다면서 이제 각서 내용을 지킬 필욘 없다고 했다. 앵란은 그럼 어디 그렇게 해보라면서 그날로 광이를 빼앗을거라고 했다. 아들을 빼앗다니 그게 무슨 말이냐고 미오가 묻자, 앵란은 광땡이를 마씨 집안 호적으로 올리고 양육권도 빼앗아서 다시는 못 만나게 할거라 했다. 그러자 미오는 "우리 아기마저 빼앗기면 나 죽어요. 살 이유 없다구요"라며 애원했다. 미오에게는 광이가 전부였다.



    그러길래 왜 딴소리냐며 앵란은 설마 도진(도상우)이랑 따로 연락하는건 아니냐며 미오를 의심했다. 미오는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앵란은 이 길로 바로 별장으로 떠나라고 말했다.
    리뷰스타 박문선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여성인구가 많아진 이유, 알고보니
    ㆍ노홍철 결국 1년간 면허 취소··진술 들어보니? 현장 목격담과 달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K팝스타4 나하은 `초특급 신동` 등장··앙현석 "감히 점수를 못 줄 천재"
    ㆍ로또 625회 당첨번호, 1등 당첨자 총 5명.."받게 되는 당첨금 보니.."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