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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홍철 결국 1년간 면허 취소··진술 들어보니? 현장 목격담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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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노홍철의 운전면허가 취소가 결정됐다.



    노홍철은 23일 오전 5시30분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1시간 30분 가량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날 노홍철은 "미국에서 온 형을 보러 갔다. 잠깐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갔다"며 "자리가 길어져 차를 제대로 주차하고 오려 했다"고 경찰조사에서 진술했다.



    이 자리에서 노홍철은 "음주운전 당시 20~30m 떨어진 곳이라고 생각했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노홍철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하고 조만간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일밤 노홍철은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그는 1차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검사를 요구했다. 이 결과,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를 넘어 0.105%로 만취로 상태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현재 노홍철은 음주 단속 적발 이후 지난 8일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했으며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방송에 복귀를 원하는 팬들과 자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안타깝지만 벌은 받아야겠지", "노홍철 하차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람이 살다가 실수도 하는거지", "노홍철 하차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반성하고 돌아와라", "노홍철 하차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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