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글의 법칙’ 정두홍, 마지막 촬영에 뜨거운 눈물 “안 그럴 줄 알았는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두홍이 눈물을 흘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병만족(김병만, 정두홍, 박정철, 류담, 김규리, 이재윤, 다나, 윤도현)의 정글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솔로몬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했다. 마지막에 함께하게 된 윤도현을 제외하면 정두홍과 김규리 등은 처음부터 병만과 정글에 함께 했던 것.



    이에 마지막 밤을 맞이해 윤도현은 평소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을 담당하는 이답게 준비한 글을 읽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디어 잠자리에 드는 병만족, 힘들고 어려웠던 만큼 병만족도 이번 생존을 통해 더욱 지혜로워졌겠죠? 그렇게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에서의 마지막 밤이 깊어갑니다”라 말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촬영이 마무리 되며 부족원들 각각의 소감을 담은 코멘트가 공개됐다. 김규리는 “최고의 선택이었다”며 정글에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이어 정두홍은 “정글이란 잃어버렸던 나의 과거를 되돌려준 소중한 선물”라며 그간 자신이 잊었던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찾아줬음을 전했다.



    그러며 돌연 눈물이 가득 차며 붉어진 눈시울을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마지막이란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



    정두홍은 “찡하다, 안 그럴 줄 알았는데”라며 손으로 눈물을 훔치며 정글을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리뷰스타 하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김원중 결별` 과거 후배가 남긴 글 보니.."연예인 킬러 아냐"
    ㆍ신아영, 더지니어스는 `탈락` 몸매는 `후끈`··육감 몸매 더 이상 못보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45억 살 진주 운석 부르는게 값?··소유주 270억 요구에 정부 3.5억 제시?
    ㆍ[이슈N] 윤종규號 출항 “KB 자긍심·옛 영광 재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일선 영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2. 2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티는 병원에서 암 세포 병리진단을 할 때 정량적 수치로 암 세포의 갯수와 상태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소프트웨어다. 병리과 의사가 어떤 항암제로 치료를 해야될지 판단할 때 근거가 되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알려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이 대표는 "정확한 세포 수를 측정하기 위해 15명의 병리과 의사를 정규직으로 채용해 약 5000만 종의 유방암 세포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만 1년반이 걸렸다"며 "현재 유방암에만 적용 가능한데 위암, 갑상선암,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콴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건 2024년 9월이었다. 이 대표는 "허가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부천순천향대병원, 영남대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들어갔다"며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마커(her2)에 적용을 마쳤고 다른 바이오마커로도 확장할 것"이라며 "진단 정확도, 일치도, 고해상도의 이미지와 빠른 속도 등이 우리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바이오마커란 병리과 이사들이 암 세포의 발현 정도를 측정하는 도구로, 콴티가 이를 고해상도의 이미지로 변환해 일일이 세포 갯수를 세어 분석해주는 방식이다. 콴티는 이미지 1장당 1~2GB의 높은 해상도로 세포를 볼 수 있게 해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분석리포트까지 작성해주기 때문에 의사들의 편의성이 개선된 데다 누가 진단해도 일관된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아졌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실제로 콴

    3. 3

      5대은행 가계대출 11개월 만에 줄었다…4600억원 감소

      지난달 국내 주요 은행 가계대출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781억원으로 11월 말(768조1천44억원)보다 4563억원 감소했다.5대 은행의 월말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1월(4762억원 감소) 이후로 처음이다.월간 가계대출 증가폭은 지난해 6월 6조7536억원에 달했다가 6·27 대출 규제 이후 7월(4조1386억원), 8월(3조9251억원), 9월(1조1964억원)에 걸쳐 점점 더 쪼그라들었다.10월에는 2조5270억원으로 커졌다가 11월에 다시 1조5125억원으로 축소됐고 지난달엔 감소했다.가계대출 종류별로 살펴보면,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포함)은 소폭 늘었지만 증가 폭이 1년 9개월 만에 가장 작았고 신용대출은 석 달 만에 다시 감소했다.주담대 잔액은 611조681억원으로 지난해 11월 말보다 3224억원 늘었고, 신용대출은 지난해 11월 말 105조5646억원에서 지난달 104조9685억원으로 5961억원 감소했다.5대 은행 정기예금은 지난해 11월 말 971조9897억원에서 지난달 939조2863억원으로 32조7034억원 줄었다. 이는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9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연말 자금 수요 등 계절적 요인에 더해 주식 등 투자 수요 확대로 정기예금 잔액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대기성 자금인 요구불예금 잔액은 674조84억원으로 24조2552억원 늘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