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아학비 지원카드… “보건복지부, 교육부 카드 통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건복지부가 11월 18일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KB국민카드 컨소시엄, BC-롯데카드 컨소시엄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보건복지부, 교육부 장관과 컨소시엄을 맺은 카드사 대표 7명이 참석했다. 두 컨소시엄은 아이행복카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카드 단말기 무상보급’, ‘0.01%의 결제 수수료 적용’, ‘전용 고객센터 운영’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사업’은 교육부,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가 협업해 방안을 마련했다. 제3차 유보통합추진위원회에서 논의하고 확정한 유보통합의 결과이다. 학부모들은 내년 1월부터 보건복지부의 보육료 지원카드(아이사랑카드)와 교육부의 유아학비 지원카드(아이즐거운카드)를 통합한 ‘아이행복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보육료 지원카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정부관계자는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카드 통합으로 학부모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부처 간 긴밀히 협업해 성공적으로 유보통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우스타 정지혜기자 wowstar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은희, 유준상을 첫 눈에 반하게 만든 아시아나 광고 눈길.."단아한 미소로 상큼한 윙크를"
    ㆍ`힐링캠프` 홍은희, 장모님 앞에서 유준상이 `다리 찢은 사연` 공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김자옥 빈소 찾은 김희애, 울고 또 울고 "얼마전까지 연락했는데.."
    ㆍ자유변동환율제 도마…대안 논의 활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