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요구하는 브라질 시위대 입력2014.11.17 01:09 수정2014.11.17 01:09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라질공화국 선포일’인 15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2500여명의 시민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브라스를 둘러싼 비리 의혹과 관련해 호세프 대통령과 집권 노동자당을 비난하면서 최근 치러진 대선 결선투표를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상파울루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저장고 폭격에 '유가 오른다' 불만" 이스라엘이 이란 내 석유 저장고 약 30곳을 무차별 공습한 것을 두고 미국 행정부 내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이 이스라엘로부터 해당 시설들을 공격하겠다는 사전 ... 2 트럼프, 이란전쟁 종식 시점에 "네타냐후와 공동 결정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언제 끝낼지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함께 공동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 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 3 이란 후계구도 드디어 공식화…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 선출 [HK영상] 이란 최고지도자 후계 구도가 공식화됐습니다.로이터와 AFP통신은 8일, 이란 헌법기관인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