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뉴질랜드 FTA, 워킹홀리데이 청년 3천명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통상자원부는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에 우리나라 인력의 뉴질랜드 진출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는 한국 청년에 대한 워킹홀리데이 허용 인력을 현행 연간 1800명에서 3천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한국인의 특정 직업 가운데 한국어 강사, 태궈도 강사, 한국인 가이드, 한의사 등 4개 직종을 일시 고용입국 대상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멀티미디어 디자이너, 생명공학자, 산림과학자, 식품과학자, 수의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6개 전문직종도 일시 고용입국 대상에 포함합니다.



    일시 고용입국은 숙련 노동자가 영구거주 의도 없이 고용 계약에 따라 입국해 일정기간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뉴질랜드는 연간 200명의 한국인에게 3년 이내의 일시 고용입국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비 법적대응 "제대로 뿔났다"…알몸사진에 악성루머까지 `충격`
    ㆍ노홍철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와인 한 잔에 만취?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세발 까마귀 좀비킬러, 제목만큼 특이한 이력보니…이것까지? `대박`
    ㆍ한-뉴질랜드 FTA, 5년 5개월만에 타결‥14번째 FTA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9조' 파격…李 대통령은 왜 '정주영 회장' 떠올렸나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