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스터 백" 신하균, 친자확인서 들고 당당히 나타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월 13일 방송된 MBC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서는 후계자로 등장한 최고봉(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대한(이준)은 최고봉(신하균)의 장례를 치른 후 회사 임원직들 앞에 나섰다.



    최대한(이준)은 “회장님이 돌아가신 뒤 많은 참 생각을 했다. 당연히 제가 아들로서 대한을 책임지고 이끌어야겠지만 저는, 이사님들의 결정에 따르겠다“라며 경영권 포기를 선언했다.



    이에 “아들이 경영을 못하면 동생이 하면 되지 않겠냐”는 의견과 “해외법인과 손을 잡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대립했다.





    그 순간 성실장(이문식)이 회의장에 들어와 최대한(이준)에게 usb를 전달했고, usb안에는 최고봉(신하균)의 마지막 유언이 들어있었다.



    최고봉(신하균)은 “사람은 어쨌거나 들이마신 숨은 언젠가는 내뱉어야 하는 법, 돈, 명예, 권력도 이와 마찬가지일 터이니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납니다. 앞으로 나를 대신해 대한을 이끌어 갈 후계자를 말씀드리겠다. 후계자는 나의 아들.. 사실 최신형에게 승계합니다”라며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사실 제게는 아들이 하나 더 있었다. 그러니 다들 인정해주시길 바란다”라며 끝맺었다.



    그리고 그 순간 문을 열고 최신형(신하균)이 들어와 “안녕하십니까. 저는 최고봉 회장님의 아들 최신형이다. 잘 부탁드린다. 그 동안 납치범이란 오해를 받으며 이곳 리조트를 오간 건 모두 아버지 때문이었다. 더 이상 저를 의심하거나 괴롭히지 않길 바란다며 친자확인서와 유전자검사 확인서가 있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그러자 승계가 확실할 거라 믿었던 둘째 최영달(전국환)이 확인서를 확인한 뒤 “아이고 형님”을 외치며 뒷목을 잡고 자리에서 쓰러졌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민정 일정 소화? `27일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 NO`
    ㆍ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 3대 섹시녀 몸매 비교해보니.."클래스가 달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사상 최초 혜성 착륙.. 우주 탐사 역사의 가장 큰 도박 "준비비용 얼마 들었나?"
    ㆍ한은 기준금리 연 2% 동결…사상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3070억 달러' 빠져나갈 수도…중동 은행권 '뱅크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고유가 상황에도 중동 산유국 경제는 극심한 자본 이탈 위기에 처했다. 중동 분쟁의 지정학적 위기가 급격히 커지면서다.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중동 경제를 무너트릴 수 있다는&...

    2. 2

      "우유 사줘" 옛말…1인당 소비 40년 만에 '최저'

      국내 흰 우유 소비량이 4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수입산 공세까지 거세지면서 우유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3일 연합뉴스가 낙농진흥회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흰 우유 소비량이 22....

    3. 3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