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외국계 운용사가 2.5%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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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제도 국적의 운용사인 에프아이엘 리미티드는 에스엠 주식 51만5886주(지분 2.50%)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7.49%로 줄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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