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시·엑소 상대 음담패설?··서지수 루머 `일파만파` 진실게임 양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러블리즈 서지수 논란`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충격적인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강경 대응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부 누리꾼들이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서지수가 자신들과 교제 후 자신들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 누리꾼은 서지수가 자신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을 촬영해 해당 동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었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밖에도 게시글에는 서지수가 과거 일명 `멤버 놀이`(아이돌그룹 멤버의 이름을 빌려 역할극을 하는 것)를 하면서 그룹 빅스, 소녀시대, 아이콘, 엑소 등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쓰여져 있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 열고 17일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헐 대박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무슨 일이래", "러블리즈 서지수, 러블리즈 데뷔하기도 전에", "러블리즈 서지수,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뭐가 진실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무섭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래서 행동 잘 해야되나봐", "러블리즈 서지수, 러블리즈 데뷔도 못하겠네", "러블리즈 서지수, 뭐가 진실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수사 철저히 해서 밝혀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격의 수지` 악플러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죠?"··그동안 보낸 악플 `충격`
    ㆍ서지수 동성애 루머 진실게임되나?··데뷔전 영상 보니 `청순한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요괴워치 열풍 12월 한국 상륙··크리스마스 `등골워치` 등극하나?
    ㆍ한중 FTA 타결‥내년 발효 목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파라다이스, 최대 실적 속 지배구조 개편 단행…"주주가치 강화"

      파라다이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복합리조트 중심 사업체계 고도화를 비롯한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광진구 파라디아 빌딩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파라다이스는 주요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강화에 나섰다.파라다이스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1500억원, 영업이익 15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3%, 14.5% 성장했다.올해는 복합리조트 사업 고도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강화 등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주총에서는 정관 변경 8개 항목이 핵심 안건으로 처리됐다.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감사위원 선·해임 시 3% 의결권 제한 강화, 감사위원 분리선임 확대, 전자주주총회 도입, 집중투표제 관련 배제 금지 반영, 이사회 거버넌스 개선 등이 포함됐다.이는 기업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방향으로 꼽히는 소액주주 권한 강화, 감사위원 독립성 강화, 전자 및 비대면 주주총회 확대 흐름을 전반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취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감사위원 관련 3% 룰 강화는 특정 주주의 의결권을 집중 완화하고, 기관투자자를 포함한 다양한 주주의 참여를 넓히기 위한 조치다. 배당기준일도 '선 배당액 확정 후 기준일 설정' 방식으로 변경해 투자자의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자본준비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 기반도 마련했다.신임이사로는 임준신 COO와 이찬열 CRO 및 CFO를 선임했다. 재무 전문가인 강선아 충남대 경영학부 교수를 독립이사 및 감사

    2. 2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9주년 기념 할인 행사 진행

      신세계사이먼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9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180여개 입점 브랜드 제품을 기존 아울렛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나이키·아디다스·언더아머 등 인기 브랜드에서도 9주년을 기념한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행사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식음(F&B) 브랜드에서도 관련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신세계사이먼의 모바일 식음 주문 서비스인 ‘테이스티 오더’를 통해 주문 시 14개 식음 매장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한 9% 프로모션 코드도 제공한다.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회사는 행사 기간 9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11, 다이슨 슈퍼소닉, 애플워치 SE2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아울렛 오픈 9주년을 기념해 ‘9’를 상징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쇼핑 콘텐츠를 확충해 데일리 쇼핑센터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남양유업, 흑자 전환 성공…"2026년 성장 궤도 진입 원년"

      남양유업은 흑자 전환을 기반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본격화하고 2026년을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남양유업은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 정상화 성과와 성장 전략, 주주가치 제고 방안 등을 공유했다.회사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9141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71억원을 기록하며 5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수익성이 낮은 제품을 정리하고 경쟁력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남양유업은 배당금을 보통주 주당 1428원, 우선주 주당 1433원으로 결정했다. 총배당금은 112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1250% 늘었다. 또 홍원식 전 회장 일가가 횡령·배임 등 혐의로 재판 과정에서 회사에 피해 변제 공탁금으로 맡긴 83원을 주주에게 특별배당으로 환원하기로 했다.회사는 이번 주주 환원을 통해 과거 경영진 리스크를 청산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2026년은 성장 채널과 카테고리 중심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배당 확대와 자사주 취득·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