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토] 빛으로 물든 청계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빛으로 물든 청계천
    [진연수 기자] 7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서울 빛나는 세계유산'을 주제로 펼쳐지는 '2014 서울빛초롱축제'가 개막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서울빛초롱축제'는 인정전, 종묘제례약, 동의보감 허준, 이순신 장군 등 문화유산들을 비롯해 라바, 뽀로로, 로보카 폴리 등 캐릭터 작품 등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미국, 일본, 대만, 필리핀, 중국 성도와 난징이 태양신조, 황금가면, 자유의 여신상, 조개껍데기 트리 같은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빛초롱축제'는 오는 23일까지 청계광장부터 수표교까지 1.2km 구간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요시토모作 150억…국내 경매 최고가 갱신

      나라 요시토모의 2016년작 ‘낫싱 어바웃 잇 ’이 150억 원에 낙찰되며 국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31일 서울 신사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열린 경매에 시작가 147억원으로 출...

    2. 2

      "일단 끊고 보자"…휴가 앞둔 직장인, 파격 전망에 '대혼돈' [플라잇톡]

      "이번 여름휴가에 예약한 비행기 제대로 뜰 수 있을까요."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이달 대비 최대 3배가량 인상되는 가운데 5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최고 단계인 '33단계'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확...

    3. 3

      그림 잘 그린다던 박찬욱 동생…이번 전시회에선 '헛수고'했다

      언젠가 박찬욱 영화감독은 “미술은 나의 것이 아니구나라고 느꼈다”고 했다. 그의 동생 미술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다.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는 박찬욱의 동생 박찬경의 개인전 ‘안구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