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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천국 주신의 탄생 시즌2] 상산권태민 ‘제이씨현시스템’ 4.9% 수익, TOP5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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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간판프로그램 ‘개미들이 행복한 세상-대박천국’ (CP 김경식, 연출 임성광 PD)의 주식고수 수익률 대결프로그램 ‘주신의 탄생(매주 월~목 오후 10시40분~11시20분)’ 종목수익률 TOP5에 상산권태민이 11월 4일 제시한 ‘제이씨현시스템’이 신학수대표의 ‘휴비츠’를 제치고 4.88%의 수익으로 5위로 진입했다. 상산권태민은 동 종목에 대해 4,400원(34% 수익)을 목표가로 제시했다.







    종목수익률 1위에서 4위의 순위는 변함이 없다. 상산권태민과 이경락대표의 ‘다음’과 ‘루트로닉’이 각각 24%, 20% 수익으로 여전히 1위와 2위를 지키고 있으며, 백진수대표가 10월 29일에 제시한 ‘현대엘리베이터’가 14.57%, 길상류태형이 10월 23일 제시한 ‘기가레인’이 10.72%로 약간씩 상승하며 각각 3위와 4위를 지키고 있다.







    5일 새로 편입된 종목은 가비아(민박사(민경무), 목표가 7,500원), 종근당바이오(백진수대표, 목표가 32,000원) 이다.







    수익률 강화와 종목 선별법에 포커스를 둔 ‘주신의 탄생 시즌2’는 10주간 최대 10개의 종목을 편입할 수 있으며 방송에서 제시한 다음날 시초가 기준으로 매수, 자신이 정한 목표가에 도달 시 수익실현 할 수 있으며, 10주안에 목표가에 도달하지 못하면 수익에 합산되지 않는다. 수익 실현 게임으로 합리적인 목표수익을 제시하고 성공하느냐가 주요관건이다. 10주 후, 누적 수익 실현이 가장 많은 1인이 주신의 이름을 가지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www.wowtv.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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