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인보우, 자선 바자회 통해 훈훈한 나눔 실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노을, 정윤혜, 김지숙, 조현영)가 자선 바자회에 참석,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5일 오후 6시 30분에 서울 강남구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열린 ‘DSP Artist Collection : RAINBOW & A-JAX Charity Event’에 그룹 레인보우가 참여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레인보우는 1층에 마련된 포토월에서 간단한 사진 촬영을 한 뒤 야외 행사장에서 자신들이 소장하고 있던 애장품을 직접 판매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팬싸인회에서는 200여명의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멤버 김재경은 온스타일 ‘겟잇뷰티’ MC 답게 엄청난 분량의 화장품들을 직접 판매하는 등, 남다른 지식과 열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멤버들이 모여서 작은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이 강남구 자선재단에 전액 기부되는 ‘DSP Artist Collection : RAINBOW & A-JAX Charity Event’는 7일(금)까지 진행된다. 7일에는 그룹 에이젝스가 팬들을 직접 만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곽정은 장기하 발언, "몸에서 나는 에너지…침대에선 어떨까"
    ㆍ이센스, 또 대마초 혐의 불구속 입건, 27명과 함께 무더기로...‘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삼성, 신입 채용제도 개편…`직무적합성 평가` 도입
    ㆍ증권사 낮아진 눈높이…`배당`이 열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