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비스트 1위, 에픽하이 제치고 수상 "트로피는 후에 전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스트가 1위를 차지했다.
3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비스트가 `12시30분`으로 에픽하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뮤직뱅크 멕시코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해 수상 소감과 트로피는 전달받지 못했다.
이날 비스트는 미디엄템포의 곡에 애절한 가사로 이별을 회상하는 남자의 슬픔을 노래햇다. 특히 큰 태엽을 배경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는 애절한 노래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긴 코트, 니트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비스트는 감성적인 남자의 느낌을 더했다.
`12시30분`은 더욱 섬세하게 표현된 멤버들의 목소리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한편의 슬픈 멜로드라마를 연상케 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비스트, 2AM, 빅스, 보이프렌드, 매드타운, 레드벨벳, 송지은, 대국남아, 방탄소년단, 홍진영, 주니엘, 핫샷, 에이션, 퍼펄즈, 레이나, 나윤권, 라붐 등이 출연했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신해철 소속사 "의료사고 정황 포착, 병원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ㆍ천이슬 성형외과 먹튀, 과거사진 비교…얼마나 다른지 보니 "딴사람이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신해철 부인 윤원희씨, 남편 떠나보내며 오열 "안타까워~"
ㆍ`수출채권 뻥튀기` 모뉴엘 경영진 구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비스트가 `12시30분`으로 에픽하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뮤직뱅크 멕시코 촬영으로 참석하지 못해 수상 소감과 트로피는 전달받지 못했다.
이날 비스트는 미디엄템포의 곡에 애절한 가사로 이별을 회상하는 남자의 슬픔을 노래햇다. 특히 큰 태엽을 배경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는 애절한 노래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긴 코트, 니트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비스트는 감성적인 남자의 느낌을 더했다.
`12시30분`은 더욱 섬세하게 표현된 멤버들의 목소리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한편의 슬픈 멜로드라마를 연상케 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비스트, 2AM, 빅스, 보이프렌드, 매드타운, 레드벨벳, 송지은, 대국남아, 방탄소년단, 홍진영, 주니엘, 핫샷, 에이션, 퍼펄즈, 레이나, 나윤권, 라붐 등이 출연했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신해철 소속사 "의료사고 정황 포착, 병원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ㆍ천이슬 성형외과 먹튀, 과거사진 비교…얼마나 다른지 보니 "딴사람이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故 신해철 부인 윤원희씨, 남편 떠나보내며 오열 "안타까워~"
ㆍ`수출채권 뻥튀기` 모뉴엘 경영진 구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