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3분기 당기순익 1천810억…전년比 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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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회장 이순우)은 3분기 당기순이익이 1천8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265.7% 증가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우리금융은 대손비용 감소 및 민영화 관련 법인사 환입효과(6천43억원)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룹의 총자산은 282조1천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조4천억원 늘었습니다.
BIS비율과 기본자기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은 우리은행 기준으로 각각 16.20%, 12.82%, 11.38%로 나타났습니다.
그룹의 3분기 NIM(순이자마진)은 1.96%로 전분기 대비 0.0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주력계열사인 우리은행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2억원 증가한 1조2천20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이익은 2천20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9억원 늘었습니다.
9월말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36%로 전년 동기 대비 0.63%포인트 하락했고 연체율은 1.15%로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계열사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우리카드 644억원, 우리종합금융 2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우리금융지주는 매각을 위한 수순으로 다음달 1일 우리은행에 합병됩니다.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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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2.36%로 전년 동기 대비 0.63%포인트 하락했고 연체율은 1.15%로 전분기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계열사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우리카드 644억원, 우리종합금융 2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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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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