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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머리로우, 천연 발효 `두유크림` 위메프에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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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 영원한 적인 겨울이 오고 있다.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와 함께 피부가 건조해지고 칙칙해진 사람도 많을 것이다.

    피부관리나 미용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게 되는 이 시점, 화장을 해도 들뜨는 각질과 살아나지 않는 피부톤 때문에 피부과나 관리실 시술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시술 부작용과 부담스러운 비용이 마음에 걸린다면 현명한 화장품 쇼핑에 나서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천연 발효 두유 화장품 프라이머리로우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인 `두유크림`을 소셜커머스 위메프에 단독 런칭한다. 또 두유크림 정품 런칭과 함께 많은 뷰티 피플들에게 파격적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위메프 첫 런칭기념 이벤트’에서는 두유크림 정품을 대상으로 최대 500개까지 무료 이벤트 진행을 하며,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유크림`은 단순히 보습을 위한 크림이 아니라 피부 면역을 강화시키고 일상생활에 지친 피부에 좋은 성분으로 활력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미 해외에는 두유를 이용한 화장품이 많은데, 한국에는 없는 점이 안타까워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두유크림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불리는 소이 이소플라본이 함유돼 있다. 천연 두유 성분을 발효시켜 피부 침투력을 용이하게 하고, 쌀겨수와 생체 모방수를 사용하여 피부가 받아들일 때 가장 편안하게 흡수될 수 있도록 우리 몸과 가장 비슷한 물로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또한 화장품을 넘어서 생활 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리빙 코스메틱`을 지향하는 프라이머리로우 측에선 두유크림의 용기를 크림 사용 후 재활용할 수 있도록 DIY 소이캔들 패키지도 SET로 선보였다.

    `두유크림`은 23일 위메프에서 공식 런칭됐으며, 소셜 위메프 및 프라이머리로우 홈페이지에서 만날수 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l


    블루뉴스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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