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재석 커피콩시계, 알고보니 지숙도 샀다? "`연예가중계` 출연진에게 선물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시계’가 화제다.



    유재석이 착용한 커피콩 시계를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가 몽골 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 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 후원 등에 쓰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커피콩 시계를 착용한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숙은 7월 자신의 블로그에 ‘사랑 담긴 커피콩시계’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지숙은 KBS2 ‘연예가중계’ 출연진 모두에게 커피콩 시계를 선물했던 것.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예가 중계’ MC 박은영 아나운서와 시계를 자랑하고 있는 지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재석 커피콩시계 착용 이후 커피콩시계를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는 한 때 접속자가 폭주해 마비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나도 살란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인기 대박”, “유재석 커피콩시계, 개념연예인 답네”,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도 있지 않나”등의 관심을 보였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내가 죽으면 뜰 노래"
    ㆍ故신해철의 유언장 "다음 생에서도 당신과 어떤 인연이든 만나고 싶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화보] 박시현 언더웨어 화보.. 레이싱걸다운 몸매 과시
    ㆍ[이슈N] `아이폰 역풍` 삼성‥"SW·IoT가 살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집 앞 노조 총파업에…삼성전자 주주들도 일어섰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준비한 가운데 주주단체가 맞불집회를 열기로 결정했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활동에 반대해온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벌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같은 날 오후 1시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계획을 발표하기 위한 집회를 여는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에 반발하는 성격의 일정으로 해석된다.집회 신고 인원은 30명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삼성전자 노조가 평택사업장에서 4만명 규모의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을 때도 인근 장소에서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주주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소상공인·자영업자 빚 13조 탕감

      정부가 서민들의 채무 조정을 지원하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을 통해 탕감한 빚 규모가 13조원을 넘어섰다. 지원 자격 확대 등으로 문턱이 낮아지면서 신청자가 급증한 영향이다.▶본지 4월 17일자 A5면 참조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지금까지 새출발기금과 체결한 채무 조정 약정액은 지난달 말 기준 11조3398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서만 1조5309억원 증가했다. 정부가 연체 채권을 사들인 뒤 상환금액을 줄여준 빚이 5조9349억원으로 나타났다. 원금의 73%(평균)가 감면됐다. 금리나 상환 기간을 조정해준 채무 규모는 5조4049억원이었다. 채무자의 대출금리가 평균 5.2%포인트 낮아졌다.신청자가 급증하면서 지원 규모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새출발기금 채무 조정 신청자는 총 19만856명(3월 말)으로 지난해 말 이후 1만6183명 증가했다. 신청액(30조1890억원)도 이 기간 2조원 이상 늘었다. 지원 자격을 완화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지난해 새출발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자의 사업 기간을 기존 2020년 4월~2024년 11월에서 2020년 4월~2025년 6월로 변경했다. 총채무가 1억원 이하면서 중위소득 60% 이하인 저소득 소상공인을 상대로는 무담보대출의 최대 감면율을 기존 80%에서 90%로 높였다.이재명 정부가 지난해 조성한 배드뱅크인 새도약기금이 지난달까지 매입해 소각한 연체 채권은 총 1조7591억원으로 집계됐다. 새출발기금의 지원까지 합하면 총 13조989억원어치 부채의 상환 부담이 줄어들었다. 새도약기금의 지원 대상 가운데서는 30년 가까이 빚을 갚지 못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불가능한 사람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서민

    3. 3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노리는 中 전기차

      “인 차이나, 포 차이나(In China, For China).”지난 24일 개막한 ‘2026 베이징 모터쇼’(오토차이나) 행사장에서 곳곳에서 울려 퍼진 구호다. 이 구호를 외친 이들은 중국 자동차 업체 대표가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업체 인사였다. 폭스바겐, 현대자동차·기아, 메르세데스벤츠, 도요타 등 글로벌 업체의 발표자들은 약속이나 한 듯 “중국에서, 중국을 위해”라고 말했다. 중국 업체들은 오히려 세계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내놓는 데 집중했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업체는 중국 현지화를, 중국 업체는 세계 시장 공략을 목표로 내건 게 이번 베이징 모터쇼의 최대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中 향한 구애 나선 글로벌 완성차올해 베이징 모터쇼는 축구장(7140㎡) 53개를 합친 38만㎡ 규모 전시장에서 열렸다. 이곳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차량 총 1451대를 전시했다. 이 중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모델과 콘셉트카가 각각 181대, 71대에 달했다.베이징 모터쇼에 참석한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의 핵심 전략은 중국화였다. 중국 맞춤형 모델을 집중적으로 내놓거나 중국 업체와 협업하는 방식이다. 유럽 최대 자동차 그룹 폭스바겐은 ‘인 차이나, 포 차이나’를 내걸고 샤오펑과 공동 개발한 중국 특화 전자 아키텍처 ‘CEA’를 적용한 ‘ID. AURA T6’ 등 신차 4종을 선보였다. 로버트 시세크 폭스바겐그룹 중국 최고경영자(CEO)는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에서 올해 총 13개의 신에너지차(NEV)를 출시하고 2029년까지 이를 30개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공언했다.벤츠는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와 협업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신형 S클래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