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두 다 김치’ 진짜 이중장부 따로, 김호진 가장 먼저 손에 넣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두 다 김치’ 진짜 이중장부가 따로 있었다.



    10월 28일 방송된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 129회에서는 진짜 이중장부를 먼저 찾으려는 현지(차현정 분)와 태경(김호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현지는 자신이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중장부를 만든 혐의에 대해 동준에게 모두 덮어씌우려고 했다. 동준은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동준이 작성한 이중장부노 현지의 손에 있었다. 현지는 자신의 계획대로 모든 것이 돌아갈 것이라 믿었다.



    현지는 동준에게서 뺏은 이중장부를 동준의 차 트렁크에 숨겨놓고 감사팀에 이를 제보했다. 그러나 감사팀의 조사 결과 동준의 이중장부에서 별다른 혐의점이 없었고 태경이 이를 알게 되었다.



    태경은 “그 장부에서는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데 무얼 근거로 임동준씨를 제보한 것이냐”라고 물었다.





    현지는 “돈이 나왔는데 무슨 소리냐”라고 했고 태경은 “그러니까 그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 그 돈의 출처를 조사할 거다. 변명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현지는 그제야 태경에게서 빼앗은 이중장부가 가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때 동준에게 문자메시지가 왔다. 비자금은 모두 현지가 꾸민 짓이라는 증거가 담긴 녹음 파일이었다.



    한편, 동준은 하은에게 진짜 비자금 장부가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 하은은 태경에게 연락해 함께 은행으로 향했다.



    현지도 뒤늦게 이를 알고 하은을 쫓아갔다. 그러나 동준이 숨겨둔 이중장부를 먼저 손에 넣은 것은 하은과 태경이었다.
    리뷰스타 최진영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내가 죽으면 뜰 노래"
    ㆍ故신해철의 유언장 "다음 생에서도 당신과 어떤 인연이든 만나고 싶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화보] 박시현 언더웨어 화보.. 레이싱걸다운 몸매 과시
    ㆍ[이슈N] `아이폰 역풍` 삼성‥"SW·IoT가 살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