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혼자산다` 동준, 육중완 빨래에 기겁 "이거 빤 거 맞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준이 육중완의 빨래에 기겁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의 월동준비를 위해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나섰다.



    이날 육중완은 고향 후배 동준을 불러 월동 준비에 나섰다. 동준은 육중완의 집에 도착한 후 그가 준비해놓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그러나 갈아입고 동준은 더 불편해졌다. 빨래에서 냄새가 났기 때문. 동준은 "이거 빤거 맞아요? 아닌 거 같은데"라고 계속 냄새를 맡았다. 육중완은 "3일전에 빤 거다. 이 정도면 마른거다"라고 설명하고 자신도 냄새를 맡았다. 육중완은 뭔가 석연찮은 표정으로 "이 정도면 괜찮다"고 동준을 다독였다.



    육중완은 바로 자신은 간장게장을 만들테니 동준은 빨래를 걷도록 시켰다. 육중완이 간장게장을 만들동안 동준은 이미 널어놓은 빨래들을 하나하나 걷었다. 그러던 중 평상 아래서 썩어가는 수건을 발견했다. 동준이 경악하며 수건을 들자 육중완은 "괜찮다. 놔둬. 이사갈때 버릴 물건"이라고 쿨하게 설명해 동준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동준은 "살면서 남자 팬티 처음 널어본다"며 하나하나 각을 접어 개기 시작했다. 그리고 세탁기 통에 썩어가고 있는 3일 전 빨래들을 한 번 더 빨려고 나섰다. 동준이 세탁기를 돌려 빨래를 시작하자 육중완은 "괜찮아. 빤 거야. 놔둬"라고 한사코 말렸다. 그러나 동준이 버튼 하나로 빨래를 시작하자 "그거 어떻게 하는거야? 난 할 줄 몰랐다"며 신기하게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리뷰스타 김혜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고현정, 후덕해진 모습 "몰라 볼 뻔~깜짝" 무슨 일?
    ㆍ고현정-안혜경-솔비…여배우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깜짝"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인류 평균수명 한계, 2050년에는 몇 살? 120세 전망에 `깜짝`
    ㆍ은행+증권 복합점포 나온다‥보험은 제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찬진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은 '옥상옥'…납득 안 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에 대해 반대 의사를 재차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 출입기자 신년 인사회에서 "이미 금감원은 조직, 예산과 관련해 자율성이 없고 금융위원회가 전부 결정한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옥상옥이 되는 것이다. 납득이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과 관련을 비판하고, 쿠팡파이낸셜의 고금리 대출을 지적했다."금융감독기관 중립성·자율성 중요한 가치"이 원장은 금감원의 중립성과 자율성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지정은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는 이달 말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현재 금융위의 지시를 받는데, 만일 공공기관이 되면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담당하는 재정경제부의 관리까지 받게 된다.이 원장은 "금융감독기관의 중립성·자율성은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가치이고, 소위 글로벌 스탠다드(표준)"라며 "공운위(공공기관운영위원회) 관련 공공기관 지정은 아마 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금융지주 지배구조에 대한 문제의식도 드러냈다. 리더가 제때 교체되지 않아 발전이 더디다는 취지다. 이 원장은 "차세대 리더십을 세워야 하는데, 연임이 반복되면 (차세대 후보군이) 몇 년씩 기다리게 된다”며"“그러면 그분들도 결국 에이징(노령화)이 와서 '골동품'이 된다"고 비판했다.장기 연임 관행 때문에 이사회 독립성도 약화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같은 생각을 가진 CEO가 오래 재임하면 이사회가 천편일률적으로 이사회가 살

    2. 2

      현대차 로보틱스 '모베드' 최고혁신상…"CES 참가 이래 처음" [영상]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을 받았다.현대차는 4일(현지시간)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CTA는 매년 출품작을 대상으로 혁신성, 디자인,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최고혁신상은 부문별 최고 점수를 받은 수상작에 주어진다.현대차가 CES 혁신상을 받은 것은 2009년 첫 참가 이래 처음이다. 나아가 최고혁신상까지 거머쥔 것은 로보틱스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현대차는 강조했다.수상작인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는 2022년 CES에서 콘셉트 모델로 첫선을 보였고 이후 3년간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쳤다.모베드는 4개의 독립 구동 휠과 편심 자세 제어 메커니즘을 통해 불규칙한 노면과 경사로를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플랫폼 상단에는 마운팅 레일이 있어 사용 목적에 따라 배송, 물류, 촬영 등 다양한 모듈을 결합할 수 있다.모베드 조종기는 3차원(3D) 그래픽 기반의 터치스크린으로 제어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모베드는 너비 74㎝, 길이 115㎝ 크기로 최대 시속 10㎞로 주행하며 최대 적재중량은 라인업에 따라 47∼57㎏이다. 1회 충전 주행 시간은 약 4시간이다.모베드는 연구개발용 모델 '베이직'과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프로' 등 두 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부터 모베드를 양산해 판매할 계획이다.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은 "이번 수상은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기술이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

    3. 3

      뒷방 신세였던 '빅스비'…"퍼플렉시티로 성능 대폭 고도화" [영상]

      구글 제미나이에 스마트폰 인공지능(AI) 기능을 의존하던 삼성전자가 자체 음성비서 '빅스비'로 눈을 돌렸다. 삼성전자 빅스비는 원UI(One UI)8.5에서 퍼플렉시티 기반으로 작동할 전망이다.5일 IT 팁스터(유출가) 조쉬가이(That Josh Guy)는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퍼플렉시티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빅스비의 유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빅스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버튼을 길게 눌러 동작한다.영상 속 빅스비는 현재 갤럭시 스마트폰에 탑재된 '구글 제미나이 라이브'와 비슷한 성능을 보였다. 유출 스크린샷에 따르면 날씨를 묻자 빅스비는 퍼플렉시티를 통해 기온, 체감온도, 습도, 강수확률 등의 정보와 함께 우산이 필요한지 여부까지 조언했다.퍼플렉시티의 특징도 살렸다. 영상에서 IT 매체 새미구루(SammyGuru)에 관해 묻자 빅스비는 퍼플렉시티와 동일하게 출처를 포함한 답변을 제시했다. 답변은 새로운 원UI 8.5에 맞춘 카드 형태 디자인으로 표시됐다.그간 빅스비는 성능 개선 문제를 지적받아왔다. 빅스비는 스마트폰 자체의 설정과 기능을 조정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있었으나 외부 검색이 필요한 복잡한 질문의 응답에는 난항을 보였다.AI를 스마트폰 핵심 기능으로 강조해왔던 삼성전자도 구글과 동맹을 맺은 이후 빅스비보다 구글 제미나이를 전면으로 내세웠다. 상대적으로 빅스비 성능 개선은 주춤했던 상황.이번 빅스비의 생성형 AI 통합 업그레이드는 삼성전자가 AI 전략을 바꿔 구글 의존도를 낮추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구글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반의 AI 비서 기능을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제미나이로 전환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