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엠블랙 미르 심경, 이준-천둥 탈퇴설에 ‘잠시 눈도 귀도 닫아 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르가 심경을 전했다.



    남성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과 천둥이 계약 만료가 되는 가운데, 미르가 자신의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르는 지난 9일 엠블랙의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팬 카페에 글을 남기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또한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라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심경을 전했으며 좋은 소식으로 컴백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13일 한 매체의 단독보도를 통해 이준이 연기자로 전향을 원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엠블랙 탈퇴를 기정사실화했다.



    엠블랙 이준-천둥 탈퇴설과 미르 심경에 누리꾼들은 ‘엠블랙 이준-천둥 탈퇴설, 요즘 아이돌들 탈퇴로 말이 많네’, ‘엠블랙 이준-천둥 탈퇴설,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지?’, ‘엠블랙 이준-천둥 탈퇴설, 미르가 남겼던 글이 마음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뷰스타 성고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몸은 너덜너덜해져도 승리의 기쁨은 비할 수 없어..."
    ㆍ괴물 영지버섯 발견, 200kg이 넘는 으리으리한 비주얼...‘가격은 얼마?’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최대 적자 충격` 현대중공업 전 임원 사직서 제출··시장은 `냉랭`
    ㆍ현대중공업, 고강도 개혁.."임원 전체 사직서 제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박에 4000만원…부자들은 호텔에서 '수명'을 삽니다

      고급 호텔·리조트 업계에 ‘웰니스(Wellness)’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5성급 호텔의 상징이었던 화려한 인테리어와 최상급 서비스만으로는 더 이상 초부유층을 만족시...

    2. 2

      '옆에서 훔쳐보기' 막고, 모르는 번호는 AI가 대신 받는다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갤럭시S26 시리즈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사생활 보호와 데이터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혁신 기술을 통해 일상 속 개인정보 유출 우려...

    3. 3

      갤럭시 버즈도 진화…고개 끄덕여 통화 연결

      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에서 무선 이어폰 신제품 갤럭시버즈4 프로와 갤럭시버즈4(사진)를 공개했다. 삼성은 최상의 착용감을 구현하기 위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