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KJ인비테이셔널 우승 입력2014.10.13 01:20 수정2014.10.13 01:20 지면A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12일 전남 레이크힐스 순천CC(파72·6947야드)에서 열린 최경주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2위 김태훈(29)을 2타차로 따돌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2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1일 오전 6시 대한민국 스포츠의 산실 충북 진천선수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1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은 실전을 방불하게 하는 훈련으로 막판 담금질에 여념이 없었다.쇼트트랙 ... 3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한국경제신문 독자라면 올해 목표 스코어를 마음속으로 다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편안한 퍼팅’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