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44년만에 처음으로 시민에게 개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44년만에 처음으로 시민에게 개방
    [진연수 기자] 12일 오후 서울역 고가도로의 차량통행을 차단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거닐며 조망할 수 있는 '시민개방행사(서울역 고가 개방)'가 진행됐다.

    서울역 고가는 현재 안전도가 D등급으로 철거될 예정이었지만, 박원순 시장이 최근 미국 방문 때 이르면 2016년까지 뉴욕 하이라인 파크와 같은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울역 고가는 1970년 준공 행사 때를 제외하고는 한 번도 보행 공간으로 개방된 사례가 없어 이번에 44년 만에 처음으로 시민에게 개방된 것이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영유 입시·레테학원…4살부터 '최정상' 향해 달린다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매번 한 자릿수 점수를 받다가 이번에 40점대를 받아 합격했다”며 “...

    2. 2

      운해장학재단, 698명에 장학금 53억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은 698명에게 2026년도 장학금으로 총 53억3500만원을 지원(사진)했다고 23일 밝혔다.운해장학재단은 2013년 최평규 SNT 회장과 SNT다이내믹스, SNT모티브가 100억원씩 출자해 총...

    3. 3

      '학원 고시' 줄섰다…상위 1% 목매는 韓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매번 한 자릿수 점수를 받다가 이번에 40점대를 받아 합격했다”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