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결혼 10주년 맞아 '밥퍼' 기부 입력2014.10.10 00:34 수정2014.10.10 00:3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수 션(왼쪽)과 배우 정혜영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아 ‘밥퍼’에 365만원을 기부했다. 션은 지난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 10주년인 오늘, 혜영이와 지난해 결혼기념일 다음날부터 매일 1만원씩 모은 365만원을 들고 밥퍼에 어르신들을 뵈러 찾아갔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명 프로게이머, 부친 명의 주식거래… 국세청 "세금 회피" 적발 유명 프로게이머 A씨가 부친 명의 주식 거래를 맡기는 과정에서 세금을 회피했다는 국세청의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했지만, 조세심판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 2 [부고] 송상현씨 별세 ▶송상현씨 별세, 송재근 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 부친상 = 30일 충남 서해병원 발인 4월 1일 041-953-4440 3 美 '북창동 순두부' 창업자 이태로 회장 별세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 창업주인 이태로 회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별세했다. 향년 89세.고인은 1937년 함경도에서 태어나 1956년 서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