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편단심 민들레’ 최철호, 최재성에 당했다 ‘피흘리고 쓰러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욱이 대성에게 당했다.



    8일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강욱은 대성의 수하들에게 끌려가 맞았고 샘이 강욱을 구했다.



    강욱(최철호)이 대성(최재성)의 수하들에게 잡혀 끌려갔다. 대성은 자신을 위기에 빠트리려는 강욱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몄던 것.



    샘(전승빈)은 강욱을 구하러 가기 위해 뒤를 밟았고, 강욱이 있는 창고 앞에서 내리는 장본인이 대성인 것을 확인한 뒤 경악한다.



    한편, 대성은 고문당한 강욱을 회유했지만, 강욱은 비밀장부를 넘겨주지 않을 것이라며 대성에 굴복하지 않았다.



    대성은 강욱에 주먹을 날렸고 팔다리가 붙잡힌 강욱은 손쓸 도리도 없이 그대로 맞을 수밖에 없었다.



    대성은 수하들을 시켜 강욱에 더욱 심한 구타와 고문을 당하게 했고, 강욱이 거의 쓰러져 있을 즈음 샘이 나타났다.



    샘이 대성의 수하들을 물리치고 창고 안으로 들어섰을 때 강욱은 이미 바닥에 나뒹굴고 있을 때였다.





    분노한 샘은 소리를 지르며 마지막까지 남은 수하들을 물리쳤고, 강욱을 안아 정신을 차리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대성은 최부장을 찾았고, 최부장은 강욱의 일은 자신이 모르는 거라고 선을 그었고 대성은 염려 말라고 단언했다.



    샘은 다 쓰러져가는 강욱을 들쳐업고 한 한의원에 뛰어들었고 무작정 한의사에게 살려달라 애원했다.



    한의사는 강욱에게 침을 놓고 어떻게 될 것 같냐는 샘의 질문에 지금은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는 거라며 강욱의 상태가 심히 좋지 않음을 나타냈다.


    리뷰스타 장민경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영아, 日 재력가와 재혼에 과거 속옷 입은 섹시화보 화제
    ㆍ진재영, 초호화 집 공개 이어 환상적인 몸매까지 `입이 쩍~`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차승원 공식 입장 "노아를 위해 작은 거짓말 했다".. 아내 이수진 거짓에세이 논란 해명
    ㆍ中企 환율 위기에 우산 빼앗는 은행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랜드파크, 세계 최초로 '피카소 도예 컬렉션' 상설 전시

      이랜드파크는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라조트에서 전 세계 호텔·리조트 업계 최초로 ‘파블로 피카소 도예 컬렉션’을 상설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작품은...

    2. 2

      이재용, 유럽서 '배터리 세일즈'…"열심히 할 것" 말 아낀 이유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메르세데스벤츠 등 주요 독일 완성차 업체들을 만나 전기차 배터리 공급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재계에선 이 회장이 반도체에 이어 배터리 사업까지 직접 챙기며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가...

    3. 3

      석유최고가격제 첫날 기름값 '뚝'?!…李 "위반 주유소 있으면 신고해라" [HK영상]

      영상 =로이터, KTV, 오피넷, X(엑스) / 편집=윤신애 PD정부는 13일부터 2주간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다. 정부가 석유 가격에 상한선을 설정한 것은 지난 1997년 유가 완전자유화 이후 30여년 만에 처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