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장위안 “흡연 청소년에 훈계 않는 것 문제” 일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정상회담’의 G11 외국인이 담뱃값 인상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건강’을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담뱃값 인상과 흡연율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MC 성시경이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하겠냐”고 질문하자,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하지 말라고 해 봤자 그 때뿐이지 소용없다”고 말하며 담배 피우는 청소년을 말리지 않겠다고 나섰다.



    이에 중국 대표 장위안은 “소용없다고 해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도 문제다”며 소신 있는 의견으로 반박했다.



    이후 MC 성시경이 “우리나라에서 담뱃값이 인상된다면 흡연율이 떨어질 것 같냐”고 묻자,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담뱃값 인상은 필요하지만 큰 효과는 없을 것 같다. 독일도 담뱃값이 많이 올랐는데도 흡연율은 여전히 높다”고 말했다.



    이에 프랑스 대표 로빈은 “프랑스는 독일과 반대의 경우다. 프랑스의 담뱃값이 처음 올랐을 때는 효과가 없었지만 지금은 매년 흡연율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라고 말하며 토론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한편, 건강을 주제로 뜨거운 토론을 펼친 JTBC ‘비정상회담’은 오늘(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박주연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임권택, 영화 `화장`서 김호정에게 성기 노출 주문...장면 보니...`충격`
    ㆍ차승원, "차노아는 내 아들" 주장 1억원 친부 소송 휘말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차노아 아빠` 차승원 부부, 1억원 친부소송에 묵묵부답
    ㆍ한국경제신문 창간 50주년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선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증시, 유가 반등에도 상승…트럼프 "韓·日·나토 필요 없다"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유가 반등에도 소폭 상승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반등에도 소폭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 S&P500지수는 0.25% 각각 올랐습니다...

    2. 2

      "대형마트 새벽배송하면 다 죽어"… 소상공인 들고일어났다 [이슈+]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소상공인 업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소상공인 단체들은 "골목상권을 무너뜨린다"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정치권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까지 밀어붙이는 모양새...

    3. 3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