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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구리갈매 공공아파트, 주말 5천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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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3일 문을 연 LH의 `구리갈매지구 B2블록 분양아파트 주택전시관`에 주말 3일간 약 5천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LH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는 "서울 바로 옆에 인접한 탁월한 입지, 전철역세권, 인근에 이마트 등 편리한 쇼핑시설, 단지 옆에 초,중,고 위치와 3.3㎡당 평균 932만원의 매력적인 가격으로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렸다"고 말했다.



    LH가 구리갈매지구에서 공급하는 B2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최고 28층 12개동에 총 1천18세대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74㎡ 458세대와 전용84㎡ 560세대로 구성돼 있다.



    구리갈매지구는 서울시 경계로부터 300m, 서울시청 및 강남구청역에서 14㎞지점에 위치하고 있고, 남양주별내 신도시와는 연접해 있어 서울과 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등 교통요건도 좋다는 설명이다.



    또 인근에 위치한 별내역 이마트를 이용할 수 있고 갈매 지구경계로부터 4㎞ 위치에 상봉동 코스트코가 입지해편리한 쇼핑생활을 누릴 수 있어 주부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LH 관계자는 "구리갈매지구는 착한가격으로 알짜주택을 구입하기 원하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구리갈매지구 B2블록 분양아파트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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