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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조건` 지나, 뜻밖의 과거 고백… 김신영과 비교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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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 `인간의 조건`에 출연했다.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는 김숙, 김신영, 김지민, 김영희, 신보라, 정다은, 유재석, 박명수가 출연. `재능 공유하며 살기` 두 번째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재능기부를 하기 위해 동네의 공부방을 찾고, 김신영은 영어 수업을 위해 지나를 섭외했다.





    지나는 기쁜 마음으로 김신영을 찾고, 지나를 반가워하는 김신영에게 지나는 "언니, 알고 전화했어요?"라며 자신이 영어 강사였던 것을 밝혔다.



    지나는 과거 가수 데뷔 전 직장인 대상의 영어 강사였다는 말에 김신영은 놀라고, 알맞은 사람을 찾았다며 즐거워했다.



    본격적인 영어 수업이 시작되고, 지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지나 보조로 영어 해석을 하고, 아이들은 정직한 모습으로 "김신영의 발음이 별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은 지나의 영어 수업을 따라하지만, 지나는 "이렇게 하면 안돼"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나는 타 방송에서 모습과 달리 완벽한 프로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수업이 끝난 후 재능기부를 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리뷰스타 성고은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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