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혁재 아파트 경매, 연이자만 2억 집까지 경매 내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과거 이혁재가 출연한 방송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이혁재는 MBN ‘동치미’에 출연해 생활고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혁재는 “15년간 모은 돈을 올인해 4년 전 콘텐츠 관련 사업을 시작했지만 연이자만 2억에 이를 정도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혁재는 “법원에서 가압류와 경매 통보가 들어오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이혁재는 지난해 7월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2008년 야심차게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빚만 무려 20억 원에 달하는 상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난 9월 5일 처음 경매에 나왔지만 한차례 유찰된 바 있다.



    이에 2차 경매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 원이 아닌 최저가 10억 2000만 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이혁재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자를 밀리지 않고 내고 있고, 빚을 갚기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뛰고 있다. 그런데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는 기사가 나와 정말 허탈하다”며 “꾸준히 상환 의지를 보인만큼 조금 더 기다려 주길 바랐는데 업체 측 입장은 달랐던 것 같다. 위기를 극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힘냈으면 좋겠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응원할게요”, “이혁재 아파트 경매, 꼭 다시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노의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시카 공식입장, 남자친구 타일러 권 생각은? ‘진실은 언젠가 알게 될 것’ 의미심장...
    ㆍ이혁재 아파트 경매 신청한 테라리소스 "이혁재, 3억 6천만 원 채무 상환할 능력 안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제시카 공식입장, 한달 전 사주보니 "욕 먹지만 큰 돈 번다".. 예언 적중?
    ㆍ최경환 "엔저 이용 설비투자 기업에 150억달러까지 대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50년 오일 쇼크의 교훈…"Fed 긴축 나서면 경기침체 가능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시장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는 유가 충격의 지속 기간과 미국 중앙은행(Fed)의 정책 대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이후 국제 유가는 기록적으로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 이 여파로 지난 일주일 동안 글로벌 금융시장의 거의 모든 주요 자산군에서 변동성이 확대됐다.월가에서는 지정학적 충격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역사적으로 비교적 짧게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소시에테제네랄의 미국 주식 전략 책임자인 마니시 카브라는 지난 50년간의 유가 급등 사례를 분석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03년 이라크 전쟁, 1990년 걸프전, 1979년 이란 혁명, 1973년 욤키푸르 전쟁 이후 OPEC의 석유 금수 조치가 포함됐다.그는 현재 시장에 가장 중요한 변수는 유가 충격의 지속 기간과 중앙은행의 대응이라고 설명했다.카브라는 “글로벌 시장에 중요한 변수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며 “첫째는 유가 충격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둘째는 Fed를 비롯한 중앙은행들이 이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1970년대 오일 쇼크가 경기 침체로 이어진 것은 Fed의 긴축 정책이 충격을 증폭시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최근 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해 Fed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높은 유가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경우 Fed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그러나 시장 기반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

    2. 2

      '맥북병' 시달리더니…"삼성·LG가 가장 이상적" 반전 [트렌드+]

      온라인상에선 애플이 갖는 제품 이미지와 브랜드 감성에 끌려 맥북을 구매하려는 욕구가 유난히 높은 상태를 '맥북병'이라고 표현한다. 정보기술(IT) 커뮤니티 등 온라인 공간에서 주로 쓰였는데 그만큼 맥북을 갖고 싶어하는 '테크 덕후'들의 구매심리를 드러낸 표현이다.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맥북병 증세가 완화되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브랜드 감성을 무기로 국내 시장에서 화제성을 휩쓸던 애플이 삼성전자·LG전자와 비교해 긍정평가 비중이 더 작게 나타난 것이다. 작년 애플 맥북 언급량 약 20만건…관심도 '1위'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노트북 시장은 인공지능(AI) PC 등장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야로 떠올랐다. 한경닷컴이 입수한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뉴엔AI가 '퀘타아이'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를 보면 노트북 브랜드 중 애플 언급량이 총 20만540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노트북 브랜드 12개를 대상으로 카페·블로그·커뮤니티·인스타그램·엑스(X·옛 트위터)·유튜브·지식인 등에서 언급된 정보량을 분석한 결과다. 언론·뉴스 채널을 통해 공유된 정보는 제외했다. 삼성전자는 해당 채널에서 18만48건 언급되면서 애플 뒤를 이었다. LG전자는 11만6732건을 기록했다. 델과 레노버는 각각 8만1135건, 6만1621건으로 집계됐다. 이어 HP 5만300건, 에이수스 4만2287건, MSI 2만4307건, 에이서 1만1306건, 베이직스 9891건, 한성컴퓨터 5293건, 주연테크 3795건 순이었다. 노트북 브랜드 언급량은 2023년 이후 AI PC가 등장하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사회

    3. 3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면 미국방부와 관련된 모든 사업에 앤트로픽의 기술을 활용한 공급업자는 참여할 수 없게 된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소송에서 국방부의 이 같은 지정이 불법이며 표현의 자유와 적법 절차에 관한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서 앤트로픽은 판사에게 해당 지정을 취소하고 연방 기관이 이를 집행하지 못하도록 막아줄 것을 요청했다.앤트로픽 측은 "이러한 조치는 전례가 없으며 불법적”이라고 주장했다. 회사는 “미국 헌법은 정부가 막대한 권력을 이용해 기업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며 이를 이유로 기업을 처벌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기술을 미국내 시민 감시나 자율 무기에 사용하는 것에 대한 안전장치 해제를 거부하자, 지난 주 해당 업체를 국가안보 "공급망 위험" 요소로 지정했다. 국가 안보 "공급망 위험"기업에는 주로 중국 등 미국이 견제하는 국가들의 기업이 지정돼있다. 앤트로픽의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은 이 회사의 미국 정부와의 사업은 물론, 다른 AI 기업들이 군사적 용도에 대한 기술 사용 제한을 협상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앤트로픽의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주 이번 지정의 "범위는 제한적"이라며 "기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