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協 지방사 "ABC협회, 감사 수용하라" 입력2014.10.02 21:12 수정2014.10.03 01:54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신문협회 소속 27개 지방 회원사들은 2일 성명을 내고 “한국ABC협회 집행부는 정관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감사의 감사권’을 부정하지 말고 즉각 감사를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ABC협회 집행부는 회비 인상이 가능하도록 ‘공사회비’라는 용어를 ‘공사비’로 변경하는 회비체계 개편을 이사회나 총회 심의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비 덕에 산불 '주춤'…전체 진화율 '94%' 오늘이 골든타임 [종합] 경북 지역의 대형 산불이 확산 일주일 만인 28일 진화율 94%에 도달했다.산림청은 28일 정오 기준 경북 5개 시·군 산불 평균 진화율이 94%라고 밝혔다. 지역별 진화율은 의성 98%, 안동 90%,... 2 [속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몰 전 주불 진화 가능" [속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몰 전 주불 진화 가능"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8세부터 15세 이하 여아만'…논란의 오디션, 결국 "방송 취소" 15세 이하 여아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걸그룹 오디션 서바이벌 '언더피프틴'이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방송이 취소됐다.'언더피프틴' 제작진은 28일 "깊은 고심과 회의 끝에 현재 예정되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