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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공습에 미국인 50%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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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대응을 지지하는 미국인의 비율이 50%로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와 ABC뉴스가 공동으로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대응을 ‘어느 정도 지지한다’고 답 한 사람과 ‘강하게 지지한다’는 사람의 비율이 50%로 나타났다. ‘어느 정도’, ‘강하게’ 반대한다는 의견은 44%였다.

    미국이 이라크에서만 공습을 할 때 실시됐던 같은 언론사들의 이전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7월 이후 오바마 행정부의 대응을 지지한 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40%대에서 완만한 하향곡선을 그려 왔다. 특히 지난 6월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과 반대율이 각 각 42%와 52%였고 지난 8월 조사 때는 지지율과 반대율이 각각 42%와 51%로 반대 의견이 우세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의 이번 여론조사에서 시리아 내의 IS에 대한 공습을 지지한다는 의견은 70%를 기록해 지난달 7일 조사 때의 65%보다 늘어났다. 반대 의견은 28%에서 26%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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