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실적 우려 주가 선반영‥목표가 유지" - 하나대투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은 SK네트웍스에 대해 3분기 실적 하락이 불가피하지만 이같은 우려가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만 5천 원을 유지했습니다.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38.7% 감소할 전망"이라며 "당초 작년대비 증가세 전환을 기대했지만 팬택 관련 매출채권을 충당금으로 설정해 실적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다만 "휴대폰 유통의 특성상 통신사와의 공동마케팅 비용 부담이 줄어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면세점 사업부문은 확장 공사기간에도 중국인의 입국 확대로 매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고, 내년 하반기 두 배 규모로 확장이 예정돼 있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불륜설 언급, "인터뷰-코멘트는 거절합니다"
ㆍ강병규, 이병헌-이지연 사건 `산타클로스 선물` ... "핵심인물이.. 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거사진 보니? `충격`
ㆍ최경환호 출범 두 달, 시중자금 대이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민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38.7% 감소할 전망"이라며 "당초 작년대비 증가세 전환을 기대했지만 팬택 관련 매출채권을 충당금으로 설정해 실적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신 연구원은 다만 "휴대폰 유통의 특성상 통신사와의 공동마케팅 비용 부담이 줄어 내년 상반기까지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면세점 사업부문은 확장 공사기간에도 중국인의 입국 확대로 매출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고, 내년 하반기 두 배 규모로 확장이 예정돼 있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불륜설 언급, "인터뷰-코멘트는 거절합니다"
ㆍ강병규, 이병헌-이지연 사건 `산타클로스 선물` ... "핵심인물이.. 헐"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거사진 보니? `충격`
ㆍ최경환호 출범 두 달, 시중자금 대이동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