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이병헌 스틸컷 공개…'50억 협박 스캔들'은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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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이병헌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11일 이병헌 소속사 측은 이병헌의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에서 '정치 깡패'로 분한 이병헌은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더욱 거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내부자들'은 '미생'과 '이끼'의 윤태호 작가가 연재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정치깡패 역의 이병헌, 검찰측 열혈 검사 역의 조승우, 노련한 언론사 고문 역의 백윤식 등이 출연한다.
같은 날 이병헌을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협박한 모델 이지연 측이 "헤어지자는 말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을 한 매체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델 이지연 씨는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
하지만 이병헌 측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이지연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내부자들 이병헌, 스틸컷 대박이다" "내부자들 이병헌, 진짜 기대돼" "내부자들 이병헌, 카리스마 끝판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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