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넥슨,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 애플 국내 앱스토어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슨이 캡콤과 공동사업계약을 맺고 모바일 대전 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를 애플 국내 앱스토어와 T스토어를 통해 출시했습니다



    이로써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를 국내 모든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는 지난 21일 애플 국내 앱스토어 출시 이후 현재 아이폰 무료 앱 인기순위 1위에 올라 있습니다.



    단계별로 강한 상대를 만나는 ‘스테이지형 도전모드’, 등록된 친구에게 대전을 신청할 수 있는 ‘도전장 시스템’ 실시간으로 겨룰 수 있는 네트워크 대전을 지원합니다.



    한편, 넥슨은 ‘스트리트파이터 Ⅳ 아레나’를 애플 국내 앱스토어와 T스토어에서 내려 받는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30젬(게임머니)’, ‘고급 배지상자’, ‘조합 행운티켓’ 등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9월 5일까지 진행합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동물농장’ 백구, 벌금이 고작 30만원이라니...시청자 분노
    ㆍ김주하 남편, 올 초 미국에서 혼외자 출산 사실 드러나.."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는 누구?"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혼외자 논란` 김주하 남편 `강필구` 누구?…알고보니 송대관 조카
    ㆍ한국인 근로시간 "OECD 국가 중 2위, 네덜란드와 1.6배 차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라면봉지부터 장난감까지"…'나프타 쇼크'에 소비재 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매일 아침 손에 쥐는 아메리카노의 플라스틱 컵, 식사 때 뜯는 라면 봉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알록달록한 장난감 블록.이들은 모두 석유 화학원료 나프타에서 출발한 물건이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가 원유와 나프타 가격을 밀어 올리면서 일상 소비재 전반에 가격 인상 압력이 번지고 있다. 전쟁이 더 길어질 경우 기업의 공장이 멈춰서고 매장의 매대가 텅 비는 ‘물류 대란’ 현상이 현실화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중동 의존도 높은 나프타, 한 달 새 가격 2배 '쑥'지난달 31일 한국석유공사 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제 나프타 가격은 배럴당 141.53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기 직전인 지난달 27일(배럴당 68.87달러) 대비 2배 이상 급등한 수치다. 나프타는 정유사가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화학원료로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페트병(PET) 등 각종 플라스틱류 생산의 시작점이 된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내 나프타 수요의 약 4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77%가 중동산에 집중돼 있다. 중동 지역 정세에 따라 국내 원료 수급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취약한 공급 구조란 얘기다. 실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나프타 가격이 뛰자 이를 원료로 쓰는 비닐·용기 등 포장재 가격도 빠르게 올랐다.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최근 국내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은 주요 석유화학기업으로부터 PE 공급 단가를 전월 대비 약 51% 인상하겠다는 안내를 받았다. 이에 지난 2월 톤(t)당 157만원 선이었던 원료 가격은 불과 한 달 새 23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문제는 나프타가 라면·과자

    2. 2

      버핏 "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 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CNBC의 인터뷰 프로그램 ‘스쿼크박스’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자리에서 올해초 물러났지만 “회장으로서 버크셔의 투자 결정에 여전히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아주 작은” 새 물건을 구입했다고 덧붙였다. 이는 아마도 일본 보험회사인 도쿄마린에 투자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버핏은 여전히 매일 사무실에 출근해 동료들과 함께 거래를 하며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개장 전에 버크셔의 금융 자산 담당 이사인 마크 밀러드에게 전화해 시장 상황을 논의하는 것이 자신의 일과라고 설명했다. 밀러드의 사무실은 자신의 사무실과 약 6미터 떨어진 곳에 있으며, 그가 이러한 대화를 바탕으로 거래를 실행한다고 언급했다. 버핏은 또 최근 미국 증시의 하락이 큰 일이 아니며 현재 상황은 과거에 주요 매수 기회를 창출했던 진짜 폭락 시점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그는 ″내가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로 시장이 50% 이상 하락한 적이 세 번이나 있었다”면서 “(현재)이 상황은 결코 흥분할 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해 현재 미국 증시가 매수할 만큼 매력적으로 하락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 주 주간 국채 경매에서 170억 달러(약 26조원) 상당의 국채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작년말 기준 3700억 달러 이상의

    3. 3

      중동 분쟁 속…중국 3월 공장 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3년반 지속된 중국의 디플레이션 사이클이 곧 끝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31일(현지시간) 중국 국가통계국은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지난 달 49에서 상승한 50.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제학자들이 에상한 추정치는 50.1로 경기 성장과 수축을 구분하는 기준선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제조업은 중국 당국의 재정 지출 확대와 인공지능(AI) 관련 글로벌 수요를 기반으로 수출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올해 초 두 달간의 위축에서 벗어났다. 특히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3월 첫 3주간 항만 컨테이너 처리량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중국 공장들의 원자재 및 생산 비용(투입가격 구성요소)은 2022년 이후 약 4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 특히 원유나 석유 파생 제품, 구리,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을 원자재로 사용하는 중국 공장들은 비용 상승 압박을 언급했다.  그러나 비용 상승 속도보다 제조업체의 가격 인상 속도가 느린 것으로 나타나 제조업체들이 비용 부담을 감당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중동 전쟁에도 중국 제조업 활동이 확장세로 돌아선 것은 정부의 막대한 전략적 석유 비축량과 전기차 확대 등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효과를 발휘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에너지 정책이 지금까지 중동 전쟁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피해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