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범준, 솔로앨범 발표로 벌써부터 감성앓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 솔로 앨범이 또 한번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장범준은 12일 새벽 버스커버스커 까페의 공지를 통해 오는 19일 솔로 정규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19일 발매 예정인 첫 솔로앨범은 장범준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록페스티벌`을 상상하며 만든 앨범이다. 8곡 내외의 정규 앨범으로 밴드 포맷 내에서 다양한 시도를 실시했다. 앨범의 뮤직 프로듀서로는 팻뮤직이, 뮤직비디오는 룸펜스가 감독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장범준은 "밴드는 여름이다. 남은 여름의 막바지에 제가 사랑하는 친구들의 노래를 통해 제가 느꼈던 그대로의 감정을 전하고 싶다"고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장범준은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클럽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범준 솔로 컴백에 누리꾼들은 "장범준, 이 날만을 기다렸다", "한번 더 난리날 듯", "가을 분위기하면 장범준이지", "귀정화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김수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설계’ 신은경, 오인혜 베드신 힘들어해서 청심환 줘…수위 어떻길래?
    ㆍ정애리 실족사, 공원 산책 하던 중 갑자기…안타까운 마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틱장애 진단법, 급증한 투렛 증후군 환자…혹시 우리 아이도?
    ㆍ[2014 투자활성화대책]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연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ETF 열풍에 자산운용업계 '잭팟'…순이익 67% 늘어 3조 돌파

      국내 자산운용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3조132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급증과 증시 호황에 힘입어 전년 대비 66.5% 증가한 수치다.금융감독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을 발표했다.영업이익은 수수료수익 증가 영향으로 전년보다 81.1% 늘어난 3조20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비용은 판매관리비 증가로 9.1% 늘어난 4조2381억원으로 나타났다.수수료수익은 5조4989억원으로 24.7% 확대됐다. 펀드관련수수료는 4조5262억원으로 24.4% 늘었다. 일임자문수수료는 9727억원을 기록하며 26.2% 증가했다.운용사가 고유재산을 투자해 거둔 증권투자손익은 8519억원이다. 전년의 2595억원과 비교해 3배 이상 급증한 규모다.전체 507개 운용사 중 343개사인 67.7%가 흑자를 냈다. 적자를 기록한 회사는 164개사로 32.3% 비중이다. 적자회사 비율은 전년 42.7%에서 감소했다.작년 말 기준 운용자산은 1937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보다 17.0% 증가한 수치다. 펀드수탁고는 1283조2000억원으로 23.1% 늘었다. 공모펀드수탁고는 559조4000억원을 기록해 35.7% 증가했다. 사모펀드수탁고는 723조8000억원으로 14.9% 확대됐다.ETF 순자산가치(NAV)는 작년 말 297조1000억원에 달했다. 1년 전 173조6000억원보다 71.1% 급증했다. 투자일임계약고는 654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늘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에버랜드 회원권 들고 서울랜드 무료입장…"속아드립니다" 만우절 이벤트

      "서울랜드 연간회원입니다"에버랜드, 롯데월드 연간 회원권을 들고도 이렇게만 말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오는 4월1일에 열린다.서울랜드는 오는 4월1일 만우절을 맞아 경쟁사 연간회원권 소지자에게도 무료입장을 허용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랜드를 속여라!'로 이름 붙인 이 이벤트는 에버랜드 또는 롯데월드 연간회원이 서울랜드 게이트에서 타사 연간회원증을 제시하며 "서울랜드 연간회원입니다"라고 외치면 당일 본인 1인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동반자 혜택도 있다. 함께 방문한 일행 3인까지 파크 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인 4월1일 단 하루만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타이밍 때문이다. 4월 서울랜드 일대는 20년 이상 된 벚나무가 줄지어 있어 걷기만 해도 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다. 서울랜드와 함께 서울대공원 인근에는 벚꽃을 비롯해 튤립, 개나리, 진달래 등 봄꽃이 만개해 수도권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꼽힌다.서울랜드는 이 시기에 맞춰 '벚꽃캉스' 콘텐츠도 준비했다. 쥬라기랜드 일원에서 벚꽃 소원지 달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늘 자전거 어트랙션 터닝메카드 레이싱과 롤러코스터 블랙홀 2000을 타며 벚꽃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한편 서울랜드는 현재 'K-도파민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컬처를 서울랜드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번 축제는 K-레트로 체험, K-푸드, K-팝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오징어 문방구'에서는 4월 첫째 주부터 매주 주말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

    3. 3

      전쟁 충격 속 금값 반등…하지만 약세 압력은 여전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 가격이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상승을 기록했다. 최근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 영향이라는 분석이다.3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국제 금 가격은 지난 27일 트로이온스당 4550달러를 넘어 4.1%나 급등하며 전날의 하락분을 만회했다. 최근 몇 주간 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금 가격은 급락했었다.최근 중동 전쟁의 휴전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금 시장에 대한 약세 압력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및 철강 시설을 공습했다.이란은 페르시아만 전역에서 보복 공격을 가해 시장이 침체하고 유가가 상승했다. 이런 사태 악화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향후 10일간 자제하겠다고 약속한 직후 발생했다. 이는 금 시장에 잠시 숨을 돌릴 기회를 제공했다.지난달 28일 전쟁이 시작된 이후 금 가격은 약 15% 하락했다. 이는 주로 주식 시장과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원유 가격과는 반비례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TD 증권의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보고서에서 “금 현물은 위험 자산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튀르키예 중앙은행은 지난 2주 동안 약 60톤의 금(80억 달러 이상 상당)을 매각 및 스와프했다. 지난 몇 년간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매입은 금 가격 상승의 주된 원동력이었다. 만약 더 많은 통화 당국이 튀르키예를 따르게 된다면, 전반적인 매입 속도가 둔화할 뿐만 아니라 중앙은행이 금 매각을 꺼린다는 장기적인 가정에도 의문이 제기될 것이다.TD 증권의 수석 원자재 전략가인 다니엘 갈리는 &l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